The TuNings V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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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th Stage :: Platina Ch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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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10 Fortune Arterial (포츈 아테리얼) 14

Fortune Arterial (포츈 아테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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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츈 아테리얼.
'흡혈귀' 라는 소재가 핵심 키워드.

그 동안 월희, 페이트, D.C 등 너무 가벼운 비쥬얼 들만 봐서 그런가
인터페이스, 이펙트(애니메이션) 면에서는 정말 +로 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특정 1명 루트를 제외한 다른 루트는 항상 의문점이 남았는데,
이 게임의 핵심인 트루 스토리, '眞 에리카' 루트를 진행하면 알게 된다는 것.

오오.. 이런 식으로 미심 쩍던 것들을 해석하다니.
덧붙여 이 트루 루트는 타 히로인 루트의 대략 2 ~ 2.5배 정도의 분량이라 좋았지요.

오마케는 약간의 뒷이야기와 서비스.

근데 미연시 자체를 거의 2달만에 잡아서 그런건가,
'소설의 5가지 구성단계' 가 너무 눈에 잘 보였던 이유는 뭘까요?
아니 그 동안 내가 너무 둔해서 못 알아본건가... -_-

여튼 D.C 만큼의 강한 느낌은 아니지만 (D.C는 내용은 가볍지만)
결말이 잘 풀려서 잔잔하고 훈훈한 여운이 남게 되는군요.


ps) 원래 어제 낮에 써 놨는데 일이 있어서 오늘 발행.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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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0 15:09 2010/08/1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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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노하
    2010/08/10 16:55 Delete Reply Permalink

    엄청난 클리어 속도를 자랑하시는군요.
    그린월드로 떠나기 전, 잠재되어 있던 근성이 발휘된걸지도..
    AUGUST의 경우 Leaf사와 함께 업계에서는 화려한 CG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정도의 회사죠.

    1. Re: TuNE
      2010/08/11 17:56 Delete Permalink

      보통 짧은 단락 같이 보이스 속도가 읽는 속도를 따라오면 다 듣고,
      길면 그냥 듣고 싶은데까지 듣고 다음 글로 넘어갑니다.
      h야... 뭐 듣고 싶으면 듣고 말고 싶으면 마는 주의라..

      저 속도로 안 하면 너무 오래걸리는 면도 있고, 무엇보다 너무 길면 졸리거든요 (.....)

      허긴 생각해보니 다른 것도 한 번 맘 먹고 잡으면
      보통 하루에 0.5~1.5 루트 정도 진행하는데,
      그걸 매일 잡게 됬다면 생각보다 빨리 끝나게 되지요.

  2. Khai9903
    2010/08/10 17:06 Delete Reply Permalink

    이거 애니화 확정이라는 소문이 있던데요ㅇㅅㅇ

    1. Re: TuNE
      2010/08/11 13:15 Delete Permalink

      확정입니다 ㅇㅅㅇ
      근데 저는 못 볼 뿐이고 (.......)

  3. 리카쨔마
    2010/08/10 22:45 Delete Reply Permalink

    애니로 지켜보죠.. 최대의 낚시라고들 하지만요.

    1. Re: TuNE
      2010/08/11 13:15 Delete Permalink

      전 못 봐요 ㅜㅜㅜ
      나중에 기억이나 나려나 모르겠군요.

  4. 影猫
    2010/08/11 01:59 Delete Reply Permalink

    이것이 그 유명한 포츈 아테리얼 원작게임이로군요..

    1. Re: TuNE
      2010/08/11 13:16 Delete Permalink

      이 작품으로 August 사에 처음 접해봤네요.

  5. Hekatia von Darheim
    2010/08/11 15:38 Delete Reply Permalink

    오거스트 일러스트레이터분(벳칸코우 씨였나..) 그림체가 독특해서 유명하죠.. ㅇㅅㅇ;;

    저도 조만간 오거스트 작품 하나 잡아봐야겠습니다.

    1. Re: TuNE
      2010/08/12 16:42 Delete Permalink

      어거스트 게임들 알고는 있었지만
      머릿속에 잊도록 묵묵히 묵혀뒀었는데 드디어 하나 했네요.

      괜히 평작은 아니라는...

  6. 라떼군
    2010/08/12 03:00 Delete Reply Permalink

    아 이거 2년 전이였던가 작년이였던가 클리어 했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스토리는 그냥 무난 했습니다만 엄청난 퀄리티의 CG...
    앞으로도 기대되는 회사 중의 하나입죠ㅎㅎ

    1. Re: TuNE
      2010/08/12 16:48 Delete Permalink

      이펙트만큼은 정말 인정하게 되네요.

      너무 좋음 >_<

  7. 해바라기
    2010/08/12 23:40 Delete Reply Permalink

    확실히 이펙트도 상당히 좋아졌죠
    (새벽녘과 비교하면 굉장히 나아졌습니다)

    다만 스토리가... 쩝....

    새벽녘 끝나면 조만간 에리카라던가 에리카라던가 에리카라던가 루트 타볼 예정입니다

    1. Re: TuNE
      2010/08/14 01:42 Delete Permalink

      새벽녘은 안해봐서 아직 모르겠다는..
      그거도 생각이 있어서 네타 포스팅은 피하는 중이랄까..

      여튼 저는 거꾸로 하게 되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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