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영화를 봤습니다.

용산에서 영화를 봤습니다.

인셉션.

별 내용은 없지만 일단은 접어두기로 하지요.

근데 RSS/커넥트에선 접은 부분 내용도 다 보이는 듯한데,
곧 보실 분은 뭐 알아서 패스하시리라 생각함.

[#M_내용 보기|접기|결론부터 말하면,
내용 이해가 잘 안 갔음.

처음 좀 지나고 비행기 부분 끝날 때 쯤부터
차 안에 몇 명 꿈나라 가있고 현실 쪽은 운전하는 1명만 차 타고 싸우기 시작하는 부분까지.

아마 초반 끝 ~ 후반 시작 부분까지 일거 같은데 기억 나는게 없네요 (………)

나 참 영화관에서 보다가 졸은 적은 이번이 처음임 -_-
내용 파악이 안 되니 졸릴 수 밖에.

뒤에 액션만 재밌게 봤습니다 -_-

결말은 관객들한테 맡긴듯한데, 저는 배드엔딩으로 보이네요.
마지막에 장면들이 다시 기억나는 처음 몇몇 장면들로 역행하는거보니 꿈인듯.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물에 빠진 차 밖으로 빠져나온거 같은데,
제가 못 본건지 주인공은 나오는 장면이 안 보이네요.

그나마 기억나는 부분들이라도 제대로 썼나 모르겠네요..;;

뭐 어쨌든 재미는 있었는데,
내용 파악이 안 되서 제대로 못 봤다는 불행한 이야기 -_-_M#]

Similar Posts

  • 최근 근황

    # 1 이거시 휴학 라이프인가여.매일매일이 이렇게 흘러가니 주중주말이고 뭐시기고 매일매일이 토일요일인거 같습니다 ㅡㅡ;;학점.. 2학년 복학할 때까지 신경 쓸 일이 전혀 없어졌으니 맘 편하네요…지금 남들 다 시험기간인데 ㅋㅋㅋㅋㅋ…. 요즘 기상이 거의 9~10시라 게으름의 극치를 달리고 있… (퍽)아 젠장 이러면 안되는데… orz 알바?지금은 ‘못’합니다. 이유가 있어서. # 2 자전거 수리도구 번개표 와서 수리했네요. 펑크 + 어떤 미친…

  • 스킵한 3월까지 포함 4월 근황

    미루다 미루다 미루다 이제야….. 몰아서 쓰다보니 너무 많네요. 1. 애니 음악 수집에 손 놓은지 어언 1년이 되었습니다. 입덕하고 아마 비슷한 시기에 시작했을테니 햇수로는 그 나이랑 비슷합니다만… 수작업의 고된 앨범아트 삽입 + 태그 편집은 서서히 지치게 만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은게 3분기 전인가 4분기 전인가가 맞는거 같은데 여튼… 치명적인건 대학 1-2에 포맷 실수로 통으로 날려먹은게 커서….전부 mp3 파일이라 이 후…

  • 메가네 속성

    현대인의 눈은 피로하다더니, 안경몹으로 진화하였습니다. …… 아니 단순히 부모님 말 듣고 테만 끼고 다니는 패션 어쩌고저쩌고 생각하고그냥 가볍게 갔는데 아니 이게 무슨 날벼락이요… 복학하고 부터 어쩐지 강의 들을 때, 중간에 앉아도 칠판 글씨가 잘 안보이더라니…그 이유가 있었던 것 + 횡단보도 건너편에 있는 사람 얼굴이 잘 안 보이는 정도. 끼니깐… 세상이 달라보이더군요.옛날 어릴 때의 그 느낌이랄까. 안경점에서 정밀 검사…

  • Return :: I’ll be back.

    안녕하세요. 2년 반 가량 또 관짝에서 잠자고 있다가 돌아온 튜네입니다.그 동안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의지박약으로… 말만 하다 이 지경까지 오게 됐네요. 뭐 이제 이웃분들도 보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테니 앞으로는 초심으로 돌아가서일기장 형식에 더 가깝게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저번 휴면기(군대로 인한 반강제휴면 시절)때의 전뇌세계는 시간이 지나도 크게 차이가 안 났던거 같은데,이번 휴면기는 지나간 세월동안 IT 환경은…

  • 정리 할 대상 목록을 정리

    http://mtune.pe.kr/tc/TuNE/419 뭔가 제목을 너무 크게 던졌나.. 역시 태그까지 읽어보는 사람은 드문 듯 하네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본문에 카운트 부착.. … 랄까 어쨌든 이 글은 ‘1달 반 동안의 잉여 계획’ 이라 씁니다. 1. 자료 앞에도 썼듯이 이전부터 고민해오던 새로 2.5 하드와 외장 케이스를 질렀습니다.정확히는 지를 수 밖에 없었지요. 어제 대대적인 노트북 110GB 어치 데이터 이동…

  • 둥지 쌀국수 시리즈 다 먹어보겠음. 고로 오늘은 짜장.

    모든 평가는 지극히 개인적, 주관적임을 알립니다.이번엔 스샷 없음. # 평가 가격만큼의 짜파게티 업그레이드 판. 쌀국수이니 부드러운건 당연.가격값만큼 면 양은 되는거 같음. 뚫베기보다 좀 많이 먹은 느낌.근데 분말 소스 맛은 짜파게티가 더 나음.건더기는 큼직한게 좋은데 큼직하니까 양이 조금 적어졌음. # 결론 가격대비 맛은 노멀 짜파가 진리다 슙할 ㅠㅠ PS. 음식 카테고리를 하나 만들어야 하나…

14 Comments

  1. 전 마법사의제자 봤습니다만… 제목과는 다르게 주인공은 니콜라스케이지라는 느낌. 일부러 크레딧 전부 봤는데 웬걸? 차회예고 떡밥을 뿌리더군요 ㄱ-

  2. 왜, 그런거 있잖아요… 한장면 살짝 보여주는데 이건 뒷 내용이 있을 수 밖에 없어! 하는 느낌?
    아이언맨 1, 2의 크레딧 뒤에 있던 시크릿 영상과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