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DR – E818(?)
이거도 구분이 있나 모르겠군요. 오래전에 사망.
# MDR – Q68LW
귀 아플 때 가끔 사용.
# MDR – E888LP
1대는 사망.
2대는 최근 7미터 영입으로 서랍 속에 봉인.
# ATH – CM700SV
현재 주력 리시버.
지금은 818빼고 전부 솜 씌워진 상태.
뭐 하나 고장나도 대체용 물량이 2개나 되니 다른 리시버 구입은 몇 년간 없을 듯 (……)


# MDR – E818(?)
이거도 구분이 있나 모르겠군요. 오래전에 사망.
# MDR – Q68LW
귀 아플 때 가끔 사용.
# MDR – E888LP
1대는 사망.
2대는 최근 7미터 영입으로 서랍 속에 봉인.
# ATH – CM700SV
현재 주력 리시버.
지금은 818빼고 전부 솜 씌워진 상태.
뭐 하나 고장나도 대체용 물량이 2개나 되니 다른 리시버 구입은 몇 년간 없을 듯 (……)

이번에 중고로 영입한 cm700, 일명 7미터입니다.중고 거래로 구매한 첫 물건이 되는군요. 예전부터 생각 날 때마다 눈팅했던 물건이지요. 판매자 분이 실 사용기간 3~4일 정도라고 했고 (이걸 믿어야하는진 모르겠지만) ,지금은 700 계열이 단종됬다기에 구하기 어려워진 점을 감안, 7만에 그냥 물었습니다. (정가 11~13만) 허긴 이어폰은 소모품이라서 그런가 생각보다 싸게 거래되던데,사용기간 적고 저 가격이니까 질렀지 아니었으면 그냥 관망이나 했을거임….


포토하드(?) 라는 쿠폰 같이 왓는데 필요없을듯.디카사진 저장 사이트라나 뭐라나.. 케이스 앞면 이미 속 물건 뺀 상태. 케이스 뒷면. 케이스 밑면. 2008.11월 Made in 태국. 속에 있는 이어폰이랑 이어솜.원래 집에 소니 이어폰 케이스 하나 더 있었는데 이쪽이 더 안전해보임. (원래 있는건 훨씬 작음) – 감상평 – 역시 포장도 돈값하는 듯. 귀찮은 자연번인? 언제 하나…

드디어 염원하고 염원하던 게임머신이태블릿이 생겼습니다.효율적인 기기조합 최상의 조건인 안드폰 + 애플패드 (애플 계열 통합도 좋지만 아이폰은 취급X). 아이패드2 입니다. 27만 주고 중고로 구매했죠.근데 기기 상태가 좋지 않은 조건입니다. 호갱됬… 여튼 본체. 사진에선 잘 보이진 않는거 같다만,액정 속에 모래알 가루들이 좀 깔렸습니다. 거기에 무필름이라 쌩패드.이미 이 상태에선 비싼 액보필름 새로 사는 자체가 무의미. 주변 테두리나 뒷면은…
파일 공유합니다. 애니 / 음악 / 라이트노벨 등 있음.별로 없지만요. 새 포스트로 작성했으니 일로 가시길. http://tuning.wo.tc/notice/177 그리고 할 말이나 문제 있으시면 여기에 댓글 다시기 바랍니다.공지라 댓글이 안달리네요 ㅎㅎ

주요 기능의 소감으론,패드는 정말 게임 및 뷰어용으로만 굴릴 수 밖에 없네요, 제 용도에선. 동영상 감상으론 큰 화면이 좋긴 하다만, 4:3 비율이라 YOU FAILED.거기에 레티나가 아니라 그런가 커진만큼 화면도 흐려보입니다.차라리 갤3으로 보는게. 아무리 아몰레드가 펜타일/번인 이라해도‘애니 감상’ 만큼은 아몰레드가 개인적으론 낫습니다.애니 감상에서의 개인 체감은 아몰레드 > 슈퍼 클리어 LCD = IPS 음감은 모처럼 애플 기기가 생겼기에…
알림
하앜 7센치…
EC700 사 보고 싶은데 도무지 돈이 안 생겨서… 1년 반째 e888을…
저건 7미터라는..
7센티는 cm7(ti) 이죠 ㅎㅎ…
EC700과 이거랑 k319 세 개 놓고 고민하다 이걸로 ㄷㄷㄷ..
저거 7센치 다음 모델이… 아니었던가요
0이 두개 더 붙었다고 7미터라니 ㅋㅋ;
아, 크리에이티브에 오르바나 에어 였던가… 이거 좋다고 하길래 저도 ec700에서 여기로 마음이 기울었다능
연속글 ㅋㅋㅋㅋㅋ
q68lw 전 검은색 들고 있어요 ㅋㅋ
클립형이 편해서염 ㅋㅋ
저는 양쪽 귀가 짝짝이라 그런가 왼 쪽 뒤에 걸치는게 잘 안 맞더라구요.
그래서 묻히게 됬죠.
의외로 소니 클립형 Q68LW 제품을 들고 계신분들이 많으시네요.
제 경우는 타고난 귓구멍이 작은터라 이어폰을 장시간
사용하다보면 귀가 너무 아파서, 이어폰은 사용을 못하겠더군요.
클립형이 차폐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듣다보니 그려러니 하고 사용중입니다.
저는 바깥 귀 생긴게 짝짝인가 두 개 걸쳐도 같은 느낌이 안 납니다;;
오른쪽은 딱 맞게 착용되는데 왼쪽은 붕 뜬 느낌.
말씀대로 정말 뭐시기가 아닌 이상
쓰다보면 그려려니 하고 그냥 쓰게 됩니다 (…)
선이 말리는 클립은 선이 너무나도 가늘어서 그게 오히려 신경쓰이다보니 별로 편하지 않더라구요 (……..)
확실히 보관성은 좋은데 선이 얇기 때문에 양날의 검이긴 하죠..
읭 이어폰 많으시군요 ‘ ㅂ’
어쩌다보니 쌓였네요 (…)
이것저것 사다가 그냥 다 팔아버리고 싸구려 이어폰 쓰는 중(…)
저는 모든 기기는 평생 사용 주의기 때문에,
처음에 많이 찾아보고 고민하고 아니다 싶으면 딱 손 놓죠.
예외적으로 손 떠나서 방출된건(돈이 돌아온건) P3이 처음이죠 -_-
MDR – Q68LW
바깥에 나가면 자주 보이더군요…
저는 Q38을 많이 봤습니다 ㄷㄷ..
68은 38에 비해 보관성이 더 편해진거 빼면,
딱히 별로 좋아진게 없어보여 가격도 그렇고 좀 어중간한 것 같어요.
오랫만에 들리는군요
이어폰 많으시네요
저는 망가지면 사는 정도라 한개정도 뿐이 안갔고 있음…ㅋㅋ
저도 고딩때까진 그랬었네요.
근데 어느순간 귀가 욕심이 많아지다 보니 (……)
단선되어도 바로바로 쓰실 수 있는 스페어가 많군요 ㅋ
사진만 말하면 가운데 아래 818 빼곤 다 살아있는거니까요 ㅋㅋ
전부 오픈형이군요. 오픈형은 오래 쓰다보면 귀가 아파서…
커널은 청력 문제 때문에 아예 배제하고 있습니다 (……)
전 귀에 이상이 생긴건가요 ㅋㅋㅋ
글쎄요
제가 볼 수 있는게 아니니 (..)
저는 이어폰이라고 해봤자
가격이 엄청 착한 필립스 시리즈랑
MX400이후에 사본게 없네요-_-;;
저도 888을 처음 듣기 전까지는 저가형 썼지요.
그 때도 소니였지만요 (…..)
어차피 밖에서 들으면 음질 구분 잘 안된다는걸 깨닫고
AKG-K14P(엉?)
차음성 신경쓰면 다른 소리가 안 들려서 그냥 씁니다.
저는 이어폰이 많아도 쓸데가 없어서 ㅠㅠ
저도 여러가지 번갈아 가며 쓰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나머지는 전부 서랍속 봉인중입니다 (……)
많이 가지고 계시네요…ㅋㅋ
전 쓰다가 고장나면 새로산다는…;;
저도 원래 그런 주의인데 어쩌다보니 (……)
아아…이어폰부족시대
싼거 하나 지르세요 gogo.
호오.. cm700이랑 e888은 본 적이 있는거 같네요.
전 she9850 씁니다.
아무래도 소리를 작게 듣다보니 오픈형보다 커널형이 편하더군요.. ㅇㅅㅇ;;
역시 커널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저는 청력 크리..
작은 소리를 잘 못 들을 때가 가끔 있어서 사용하면 위험해질거 같네요;;
소니 것을 애용하시고 계시는군요..
아버지가 소니꺼를 좋아하셔서 저도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