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기전 지름신
2박 3일간의 짧은 청원휴가(병가)을 마치고 부대 복귀전 지름 물품입니다.
1) 정식 음반 2개
CDP 있고 정식 음반만 부대내에서 허용.
미즈키 나나 7th 앨범 살려다가 일어 음반은 아직 좀 그런거 같아 포기 (……)
2) 일본어 “쌩” 기초 (히라가나부터 다시하는) 공부책과 단어장
다시 붙잡고 열심히 해볼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부모님의 갤S2
들어가 있는동안 완전히 스마트 세계가 되어있네요 우리집도….
태그 티아라, 삽질, 뻘짓, f(x), Galaxy S2, hot summer, 갤럭시 S2, 롤리폴리, 일본어 공부, 정식 음반, 노가다



일어 음반을 들으면서 일어공부를 한다는 선택지도 있었을텐데……
전 아직 그 레벨이 아니네요 ….
스마트한 가정?!
샘숭기기가 많아서요 (……)
허헛.. 바로 휴가 나오실 줄은 예상 못해서 방문 안하고 있었는데
기회를 놓쳐버렸군요. 죄송합니다.. ㅠ
다음에 휴가 나오시면 방명록이라도 남겨주세요. 꼭 오겠습니다.
하핫, 그러겠습니다 ^^
저번같이 갑자기 나오게된거라 (……)
롤리폴리 앨범 자켓이 저렇게 생긴 거로군요.
복고풍 느낌이 들죠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