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가 작성일 9월 1, 2011 카테고리 현실/밀리터리 그리고 나온게 병가입니다.15일간의 달콤한 꿀을 맛보고 잘 쉬다 가야겠지요.치료를 위해서 나온거니 부모님과 계속 같이 행동할겁니다.물론, 못 다한것도 할 겁니다. 후훗.. 태그 15일간의 휴가, 병가, 여유, 노가다, 삽질, 기사, 뻘짓 댓글 8개
아우프헤벤 9월 1, 2011 2:20 PM 답글 에에.. 병가라서 그런지 휴가가 길군요. 아니 원래 저렇게 긴건가..길고 긴 휴가동안 여러가지로 즐기시면 좋겠습니다.혹시 내일(9월 2일) 중에 시간 되시면 애니존 최모토에서 호무라에게 한 표를 행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굽신굽신(…)
이건… 축하드려야하나요 슬퍼해야하나요 ㅋ;;(…)
흠.. 둘 다 일지도..? ㅋ
못다이룬 것 – 전역<-
어흑… 때가 되면 할겁니다.
에에.. 병가라서 그런지 휴가가 길군요. 아니 원래 저렇게 긴건가..
길고 긴 휴가동안 여러가지로 즐기시면 좋겠습니다.
혹시 내일(9월 2일) 중에 시간 되시면 애니존 최모토에서 호무라에게 한 표를 행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굽신굽신(…)
그거는 시간이 나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ㄷㄷㄷ
뭔가 요즘 한번에 몰아서 나오시는듯 ㅋㅋ
천천히 쉬십시요 ~_~
그러게요 ‘ㅅ’; 요즘 계속 몰아나오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