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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반 동안 참 많이 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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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반 동안 참 많이 본듯..

최종시험 고래에 나오는 히로인 중 한 명인 융이라는 애가 나와서놀다가 가는 외전임. 정말 홍보용 외전.아무것도 없고 다 끝나니 저 게임 오프닝인가 나오더라구요.재미는 있음. 용량도 적어서 길어도 1시간 정도면 끝남.
…이거 한 번 손대기 시작하니까 아주 재미들렸는데요??새로운 스킨을 써보고 싶은 마음과 이 것들을 손 대보고 싶은 욕구력이 올라갔습니다. 그치만 제작이라는 미지의 영역에 들어갈 일은지식이 아직 부족하므로 몇 년 후로. 여기 자주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스킨은 조금씩 소소히 바뀌어가고 있었습니다. 1.메타 블로그와 다음 뷰 등록을 싸그리 제거했습니다. 트래픽은 둘째고 전문 리뷰 블로그도 아닌데 이젠 이게 왜 필요한지…

항상 느끼는거지만 300원이 전혀 아깝다고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활도 안 올렸는데 올린 뻘엘븐 5랭. 그래도 크리뜨면 댐은 괜찮음. 무엇인가 Feel 이 왔을때 스트레이트로 해줘야 재밌습니다. 워터캐논 400발 쏘느라 죽는줄 알아씀.. 연마땜에 안하고 있던 마나 포밍 5랭의 벽도 부숨. 아직 갈 길이 멉니다. [#M_공부? |접는다 |………….orz 힘들어요.._M#]

이제 시작 글은 생략. 비슷한 류니 같이 포스팅.오늘도 계속 되는 D.C 시리즈. 2는 아랄이 있었는데 1은 없고,후커 중 인터페이스가 나은 클립보드후커, 에그헤드가 안 먹히고 구닭다리 클립후커 (가장 완벽하긴 합니다만) 만이 해석이 되서 1은 3년전 D.C.2 본편 이후 처음으로 후커로 플레이했습니다. ㅋㅋ 요 것들은 서커스사 여러 작품을 한 곳에 모아놓은 팬디스크입니다. 어지간하면 올클주의지만,서커스 사 다른거는 관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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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우십니.. [퍽]
님도 많이 보셨을거잖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