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 내 동생이여

Similar Posts

  • 여름이군요

    1.여름이 왔습니다.이제 전역한지 11개월차. 1년 다 되어가는군요.뿌듯합니다.(?) 2.블로그 쓸 내용이 트위터로 쓰다보니 소홀히하게 되네요 젠장.. ㅡ.ㅡ 3.아이패드를 데이터쉐어링을 위해 셀룰러로 바꾸고 싶습니다…만,귀찮니즘도 있고 힘들겠네요. 4.폰은 아예 쌩으로 들고 댕기고 있고, 패드는 집에 있을 때만 쌩으로 씁니다.가벼워서 좋네요. 5.노래 받아둔게 또 산더미 같이 쌓였습니다.손질이 몇 년째 이어지니 슬슬 질리네요. 6.애니 감상은 일부러 폰이나 패드에 넣어서 봅니다.컴으로…

  • 무파마 뚝배기

    무파마에 뚥배기라… 한 번 먹어봤습니다. 내용물은 면 + 분말 + 건더기 + 뚝배기 건더기 뭉치 (과자같이 조각으로 되있음)조리법은 일반 컵라면이랑 같더군요. 일단 일반 무파마보다 맛있네요.면은 생각했던대로 일반 면보다 좀 더 쫄깃하고 부드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국물만큼은 쌀뚝보다 좋네요. 무파마의 시원한 느낌에 뚝배기류 느낌 더 한 것 정도?전 건더기 많은 라면이 좋은데 얘는 정말 많습니다. 건더기 2개는 넣은거…

  • 2010년이 시작되었군요.

    아아. 그 동안 잠수탄 것은 속초에 갔다왔었습니다. 특강 끝나고 기숙사 퇴사와 동시에 속초로 납치되었습니다. 우리의 친구 노트북은 당연히 있었는데 숙소의 방이 인터넷이 안되서 .. orz(한두세분 댓글 단건 로비에 있는 컴터를 10분 잠깐 할 수 있어서였습니다.) 그래서 09년 마무리 글을 못썼네요. 역시 동쪽 바닷가라 파도 + 바람 + 추위 쩔었습니다. 가장 큰 목적은 오늘 해맞이를 보기…

2 Comments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