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iPad 2 16GB

드디어 염원하고 염원하던 게임머신이태블릿이 생겼습니다.
효율적인 기기조합 최상의 조건인 안드폰 + 애플패드 (애플 계열 통합도 좋지만 아이폰은 취급X).
아이패드2 입니다. 27만 주고 중고로 구매했죠.
근데 기기 상태가 좋지 않은 조건입니다. 호갱됬…

여튼 본체. 사진에선 잘 보이진 않는거 같다만,
액정 속에 모래알 가루들이 좀 깔렸습니다. 거기에 무필름이라 쌩패드.
이미 이 상태에선 비싼 액보필름 새로 사는 자체가 무의미.
주변 테두리나 뒷면은 이상 無.
리퍼기간은 이미 지난 것이고, (근데 된다해도 딱히 댈 핑계가 없는게 문제)
액정 상태에 대해서는 이건 고치는게 손해라, 다른 중고 알아보는게 낫죠.
일단은 풀박이긴 하나 세부 구성품은 생략.

같이 받은 스마트 커버긴 한데 좀 낡아보임;;
뚜껑 덮으면 액정 전원이 꺼지더군요. 이 기능은 신기..

OS는 ios 6.0.1 입니다.
알아보니 현 상태에서 다운그레이드 및 탈옥은 불가능하고 합니다. 이런 시벌
조건이 갖추어지면 가능하기는 하다만,
5.1.1 탈옥 한 적 있어야하고 shsh? 무슨 기기 파일 있어야 한대서 지금 본인 상태에선 불가능.
탈옥으로 대부분 곡들을 어둠으로 즐기려던 기획은 물거품이 됬습니다.
어쨌든 내 패드의 용도.
1. 리겜 -> 갤3의 탭소닉(크랙)/사이터스(보류) 등 일부 제외 나머진 전부 이 쪽으로 이동 중.
2. 안드에 없는 ios 전용 어플 사용 및 ios 입문
이 주 목표랄까요.
이하는 갤3으로 올인원 체계를 이미 구축해놓은 상태라 서브 용도.
3. pdf 뷰어 – ibooks 써볼려고..
4. 동감 – 큰 화면으로 보고싶을 때만, 16:9 화면보다 4:3 등을 보면 솔직히 화남
5. 음감 – 테스트 용도
6. 기타
지금 4세대 레티나까지 나온 상태기도 하고,
기기 성능이 이미 구세대라 고사양 게임 등은 무리가 있죠.
(애초에 할 생각도 별로 없긴 했다만..;;)
다만 현재 알아주는건 패드 중 가성비가 최고라는 것.
어쨌든 상태가 메롱인데도 거래쫑도 귀찮아서
그냥 구매했으니 1달 정도는 갖고 놀 예정입니다.
학교 내려 가기전에 팔아 치우고 새로 알아보던가
아니면 그냥 액정에 대해선 평생 신경 끄고 쓰던가 해야겠습니다.
P.S)
안드도 적응하는데 시간 좀 걸렸지만,
ios도 마찬가지로 많이 복잡해서 역시 시간이 좀 필요할거 같습니다.
태그 야 내가 이제 앱등이다, 중고구매, 호갱, 지름신, Apple ipad 2, 리겜머신 강림, 모든 잡중고 처분은 이거 하나를 위해..., 아이패드2, 애플

이제 본격 리게이질 시작
그리고 iOS 6.0.1 탈옥소식이 나왔어요. 저도 탈옥해서 리플렉 스킨좀 바꿔야겠습니다(…)
또…그정도면 호갱은 아니죠. 산지 4개월만에 단종크리 맞은 제 3세대보다야 나으실듯 ㅠㅠ
아무래도 기스나 찍힘보단 액정 모래알이 더 치명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알아보니 탈옥은 6.1로 나올게 유력한거 같네요.
… 패드2는 이미 6인 시점에서 망했다는 소리가 많아서
그냥 6.1로 올려버렸으니 희망을 안고 대기해봅니다.
단종이라도 각 세대의 차이는 서로 넘사벽이네 저보단 나으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