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7 Ultimate 설치.



드디어…

이제 기숙사 아는놈꺼 빌리지 않고 제대로 내 소유의 윈도우 7을 쓰게 됬습니다.
어제 밤 늦게 유출된 MSDN판 정식 한글판 7600 RTM x86 입니다.

설치하는데 한 40분 걸리더군요.
업그레이드라 그런가. 비스타 베이직 -> 7 얼티메이트니..



영구 인증 + OEM 로고 박았습니다. 이거 하는데 상당히 애먹었습니다.
다 되고 나니 뿌듯 하군요.

마비 워크 아바는 다 실행되는디 왜 이지투온은 안되는건지 ㅡ.ㅡ
어차피 노트북 키보드로는 할 생각도 없었지만..;;

그리고 또 한가지 문제.

어떻게 비스타랑 램 점유율이 똑같을수가 있음 ㅡㅡ?

위에는 이 글 쓰는 IE8 하나 켜놔서 900이고
위젯이라고 해봤자 위에와 같이 몇개 되지도 않음..
부팅 직후 점유율은 805? 그정도에요.

분명히 기숙사 같이쓰던 친구놈 데탑에선 500몇대였던거 같은데 난 뭐지 ㅡㅡ
최적화가 안되었나..

오늘은 그만 좀 쉬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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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Comments

    1. 흠흠 그렇군요.
      근데 저번에 쓸때는 (3달전)
      정말 비스타 보다 가볍다고 느꼈는데,
      이번에는 그렇지 않아서 하는 소리에요. ㅠㅠ

  1. 900이면 양호하죠, 뭐~ 저는 1GB 넘던걸요~ (다만 컴퓨터 RAM이 8GB라서 버벅이진 않습니다.) 사용하는 리소스의 크기는 어떤지 몰라도 분명히 Vista보단 가벼운 느낌입니다.

  2. 메모리 점유율 감소의 이득보다는 하드디스크 스크래칭의 감소 이득이 훨씬 큽니다.
    특히나 노트북이면 5400rpm의 하드를 쓰고 계시다면 그점을 정말 크게 느끼실텐데요.

    1. 흠 그런가요.. 전문이 아니라 깊게는 잘 모르겠네요..
      워낙 이 것도
      저에게 있어서는 날아다니는 신세계라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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