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Sever의 유료화 정책에 관련하여…
공지 : http://blog.kr.dnsever.com/?p=206
구글 텍큐닷컴 때부터 사용해서 개인 도메인으로 넘어가기까지 유지했던 도메인이라
개인적으로 애착이 좀 있어서 유지하고자 서포터즈 신청했습니다.
쿼리량은 아직 거의 안 나오지만 일단 메인 블로그에 이어 2순위로
뭔가 활용하기 위한 여지를 남겨두기 위해 유지해 왔습니다.
wo.tc란 도메인 단어 선점도 개인 취향으로 마음에 들었고,
그 동안 무료로 서비스 되고 이용할 수 있던 것은 이용자 입장에선 솔직히 아주 좋습니다만
시대가 바뀌고 이용자들의 다양한 요구와 흐름에 따라 정책이 바뀔 수 있는건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기존에 트래픽/쿼리 이용량이 적은 개인이나 비영리는 그대로 유지하시면 되니
이용에 앞으로도 큰 지장은 없을겁니다.
그렇다고 그냥 유료로만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며,
늦기전에 DNS 서비스를 무료로 유지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의 서포터즈를 신청하시고 배너 및 홍보글을 다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s://kr.dnsever.com/index.html?selected_menu=supporters
….는 해당되는 티스토리 블로그는 여기 >> http://mtune.wo.tc


저 같은 건 가르쳐줘도 잘 모릅ㄴ…. 헤헤 ㅠ
wo.tc 도메인 사용하는거에요.
긴 주소를 짧게 바꾸는거 유용하죠 ㅋㅋ
pe.kr -> wo.tc 인데요 ‘ㅅ’!?
abcdefg.tistory.com / dftsfrehhg.worpress.com 이라딘지…
이렇게 긴 주소들을 원하는 주소로 짧게 바꿀 수 있으면 좋겠죠.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원래 주소는 mtune.ncity.net으로 되어있으나,
저는 다른 도메인인 pe.kr를 구입해서 바꾼 경우에요.
바보는 알아들었다!
괜찮으시다면 짧게 줄여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해요 ㅎㅎ
아웃사이더는 단축주소 따윈 필요없습니다(??)
wo.to 쓰셨던거 같은데….
뭐 그것도 잊혀진 주소일 뿐입니다(…) 그것도 그냥 날릴까 고민중…
하하하.
저도 제 블로그는 sercle.tistory.com 이 아니라 sercle.wo.tc를 주로 이용하고있죠
wo.tc는 글자가 마음에 들어서 좋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