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한번 맘먹고 바탕 꾸며볼라니 어렵네요..
가끔쓰는 프로그램까지 띄워놓으니까 공간부족 orz
아이콘이 너무 없어도 허전함
결국은 윈도우 로고로 …
오브젝트 독은 깔끔하다기보단 좀 조잡해보이고
레인미터는 마음에 드는데 너무 어려워서 포기
오른쪽 클릭 후 정렬 설정의 “아이콘을 모눈에 맞춤“
<- 아 이건 진리노트북 해상도가 15.4인치인데 16:10인 1280×800이라 공간이 매우 좁음.
당분간은 이대로 정착해야겠음.


와 한번 맘먹고 바탕 꾸며볼라니 어렵네요..
가끔쓰는 프로그램까지 띄워놓으니까 공간부족 orz
아이콘이 너무 없어도 허전함
결국은 윈도우 로고로 …
오브젝트 독은 깔끔하다기보단 좀 조잡해보이고
레인미터는 마음에 드는데 너무 어려워서 포기
오른쪽 클릭 후 정렬 설정의 “아이콘을 모눈에 맞춤“
<- 아 이건 진리노트북 해상도가 15.4인치인데 16:10인 1280×800이라 공간이 매우 좁음.
당분간은 이대로 정착해야겠음.

학교 인강이 64비트가 호환이 안되서… (어도비 플래시/쇽웨이브 안깔림,그리고 VMWARE 가상XP 32비트는 기숙사 방화벽 세이프넷 설치가 안되서 인터넷이 불가능 ㅡㅡ) 눈물을 머금고 32비트로 도로 내려왔다.근데 내년에 이 노트북 가족 귀속될 때 어차피 내려오긴 해야함.. 2달 만인가.. 이왕 내려오는거 A.I_1005를 사용해서 포레버 최적화 인증 + 에어로 완전 투명화 + 32비트 램 4G 사용 + 터보 모드(?) 옵션을…

드디어… 이제 기숙사 아는놈꺼 빌리지 않고 제대로 내 소유의 윈도우 7을 쓰게 됬습니다. 어제 밤 늦게 유출된 MSDN판 정식 한글판 7600 RTM x86 입니다. 설치하는데 한 40분 걸리더군요. 업그레이드라 그런가. 비스타 베이직 -> 7 얼티메이트니.. 영구 인증 + OEM 로고 박았습니다. 이거 하는데 상당히 애먹었습니다. 다 되고 나니 뿌듯 하군요. 마비 워크 아바는 다 실행되는디…
된 답니다. ㅎㄷㄷ 저도 365 사용자라서ㅋ (옥션에서 주는게 아니라 정식 사용자임)조만간 다시 64비트로 넘어가야겠네요. 딱 두가지,프린터 드라이버 호환되나 확인해봐야하고 마비노기 설치 이거 주의해야 함… orz

원문 : http://cafe.naver.com/vilivmania/157637 원문 : http://cafe.naver.com/vilivmania/157595 그리고, 빌립 P3 기다리는 분들이나, HD5 못 받은 분들은 위 상황극 너무 그럴싸 하지 않나요? 저번에는 기계 결함? 그리고 이번에는 생산자재 부족이라지만이젠 다 핑계로밖에 안 들리는군요.지금 글 쓴 시간 기준으로도 공홈에서는 아직까지 아무 말이 없습니다.내일 공지 올라오겠지요. 벌써 돈 집어 넣은 HD5 예판 구매자들은 또 한번 물 먹은거지요.P3 이야…

이번에 중고로 영입한 cm700, 일명 7미터입니다.중고 거래로 구매한 첫 물건이 되는군요. 예전부터 생각 날 때마다 눈팅했던 물건이지요. 판매자 분이 실 사용기간 3~4일 정도라고 했고 (이걸 믿어야하는진 모르겠지만) ,지금은 700 계열이 단종됬다기에 구하기 어려워진 점을 감안, 7만에 그냥 물었습니다. (정가 11~13만) 허긴 이어폰은 소모품이라서 그런가 생각보다 싸게 거래되던데,사용기간 적고 저 가격이니까 질렀지 아니었으면 그냥 관망이나 했을거임….

예전 포스팅들을 둘러보니,당시 유행했던 윈도우 가젯들과 아이콘으로 꽉 채운 화면인 바탕과레인미터로 디지털릭하게 만들고 캐릭터 가젯과 GPU 가젯은 센스로 넣어준 레인미터 바탕.. 그리고 지금, 새로 다시 역사를 찍습니다. 근래 윈도우8 덕에 메트로 UI가 유행하면서지금 레인미터 2.2 에서도 유행하고 있는 ‘옴니모’ 스킨을 사용해서 꾸며보았죠. 배경은 극장판 스트라이크 위치스 월페이퍼 ‘ㅅ’ 음.. 여튼 이전에 비해 심플력이 강화되서 어느정도…
알림
저는 윈도7로 바꾸고나니 공간쓸곳이 없어서 휑해졌습니다.
바탕화면 아이콘도 슈퍼바로 밀어놓고 나니 절반이상이 필요없어지더군요.
레인미터를 쓰고 있다면 저도 텅 빌텐데 말이죠
더 멋있어보이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