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의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인 TIDAL이라고 하는 곳의 무손실/손실 음원 구분이 가능한지 테스트하는 사이트입니다.
정말 1~2만원 이하의 싸구려로 그냥 쓰는 리시버가 아니라면 재미로 한 번 도전 해 보는 것도 괜찮을 듯?
주변을 둘러보니 5번의 횟수는 적다고 하는 의견이 많네요.
다른 사이트로 테스트 사이트는 필립스 골든 이어스 챌린지라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시간 날 때 여기도 한 번 해볼 생각인데, 여기 결과도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해외의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인 TIDAL이라고 하는 곳의 무손실/손실 음원 구분이 가능한지 테스트하는 사이트입니다.
정말 1~2만원 이하의 싸구려로 그냥 쓰는 리시버가 아니라면 재미로 한 번 도전 해 보는 것도 괜찮을 듯?
주변을 둘러보니 5번의 횟수는 적다고 하는 의견이 많네요.
다른 사이트로 테스트 사이트는 필립스 골든 이어스 챌린지라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시간 날 때 여기도 한 번 해볼 생각인데, 여기 결과도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끝났습니다. 빌립 P3 오늘 환불 받았습니다.돈은 체크카드 결제라 들어오는데 좀 시간 더 걸릴듯. 그러고보니 이제 기능 리뷰 예정 있던건 무산됬군요. ㅡ.ㅡ 유격, 먼지, 액정쏠림. 어지간하면 교환하고 그냥 쓸라고 했는데 말입니다.구입한지 오늘로 딱 한 달 되는 날이라 더 끌면 불이익이 올거 같아늦기 전에 빨리 서둘렀는데 순순히 해줬습니다.오프 구입이라 안양(명학역) 이랑 용산역을 왔다갔다했네요. 대략 환불에 대한…

크리에이티브 사운드 블라스터 ZXR입니다.기존에 사용했던 Z에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이제 종결급인 셈이죠. A/S기간 지난 중고매물 + 쿨매라서 바로 구입.워낙 고장 날 일이 없는 부품이기도 해서 망설임 없이 질렀습니다. 박스 패키징 구성도 복잡해보이고 고급재 느낌이 팍팍납니다.정가로는 30만이니까요. 메인 카드(左)와 확장 카드(右).확장 카드는 광출력 기능을 사용하지 않으면 필요없다고 하는군요.그래서 달 것은 본체인 메인카드만 되겠습니다. 이건 중간 모델인 ZX에도…

티몬 적립금이 쌓였는데, 살게 없어 1주일간 방황하다가 크롬캐스트와 고민하다,추가금 보태서 지른 조이스틱인 PS4용 듀얼쇼크4입니다. 막상 PS4는 없는데 말이죠ㅋ 지금까지의 PS 컨트롤러는 사제 아니면 호환 젠더를 사용해야 PC와 연결이 가능했는데,듀얼쇼크4는 다이렉트로 연결해서 사용가능한 것. 지른 이유는 이거 하나 뿐입니다.단, 인식은 하지만 특수 드라이버를 설치해야 제대로 사용이 가능하죠. 케이블은 별매고 간단히 본체만 들어있습니다.스마트폰 용인 마이크로 5핀 케이블로 연결…

소니가 PS3 전용으로 발매했었던 게이밍 3D 모니터 CECH-ZED 입니다. 초기에는 프리미엄 붙어서 소니스타일 가였다고 하는데,세월이 많이 지난 구형에 결함이 널리 알려진 이후로 지금은… 싼 맛에 쓰는거겠죠. 여튼 9월 말에 구매했으니 5달 사용한 소감은, 1) 이건 모니터라기보단 TV쪽에 가깝습니다. 색감 진해서 좋은게 딱 IPS <-> AMOLED 그 차이적인 느낌이라. 인터넷 등 문서용보다는 멀티미디어 용도로만 쓰는게 낫더군요….

노트북 사용 4년차에 접어들면서.. 사양도 가끔 필요할 때 좀 부족하고 여튼 걸리기 때문에,이제 데스크탑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껴 큰 맘 먹고 지르게 되겠습니다. 무려 하스웰로 말이지요.이전과 같이 구매는 오픈마켓으로 하기에 최저가와는 3~5만원 정도 거리가 있습니다…. 36150 – 파워259840 – 시퓨88420 – 메인보드55000 – 케이스21140 – 무선랜카드 합계: 460550 (택배가 포함) 1] CPU : Intel Core i5-4670…
1.진정한 올인원 미니기기는 없다. 존재하지 않는다. 그나마 최근에 나온 갤S3가 사얼 음장을 먹으면서기존 피쳐폰/MP3 양립 유저들도 많이 이동했다. 안드/애플 양립 유저는 아직 많다만. 2.요즘 웹 서비스를 보면 필요외의 분산해서 쓰고있던 서비스들은통합해서 쓰는게 편하겠단 생각이 든다. 구글 서비스들에 올인하던, 네이버 서비스들에 올인하던.
알림
근데 전 무손실 음원을 굳이 따질 필요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128kbps 이하 아니면 거의 다 음악의 내용은 잘 표현하고 있던데……
솔직히 320kbps와 무손실은 구별하기 어렵죠…
음질이 높은거면 기기도 좋아야 제 느낌을 찾는게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음악 이 쪽 취미도 결국은 개취인지라…
여기서 말하는 무손실이 스튜디오에서 녹음한걸 말하는 건가요?
아니면 cd의 그것을 뽑아낸 무손실을 말하는 건가요?
제 경우 시디에서 뽑아낸 320k나 198k는 솔직히 아리까리 하지만 블루레이 뽑아낸 음원과 320k는 확실히 다르다는걸 느끼고 있습니다.
보통 고음 쭉 뻗어나가는거나 하이햇 소리의 선명도 같은거로,
좀 가격 되는 리시버로 집중해서 잘 들어보면 미세하게 다르더군요.
128 -> 192 이상은 확실히 차이가 있는데, 192 -> 320은 저도 아리까리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