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 다 내꺼 아닙니다.
-400 이리아셋밖에 없는 빈약한 유저임.
800만(?)의 힘을 빌려 오늘도 열심히 수련중 ..



둘 다 내꺼 아닙니다.
-400 이리아셋밖에 없는 빈약한 유저임.
800만(?)의 힘을 빌려 오늘도 열심히 수련중 ..


디맥과 같이 사라지네.. 디맥은 일부러 없앤거지만 이건 회사가 망한거니 ㅡㅡ 겨우 30찍은지 얼마나 됬다고..아 슈ㅣ발 뭐, 서비스 종료? 공지를 보고 멍해졌다. 머릿속은 이미 패닉. 오늘을 마지막으로 하기위해 전재산을 다 털고, 그 동안 손도 못댔던 고가의 아바타 스킨 해금열쇠 속도 노트 전부 1일치를 샀다. 남은 잔고 85원. 대충 이렇게 생김. 적응안됨.. 이제는 의미 없는 신기록들. 그리고…

오랜만에 1시리즈로 돌아왔습니다.당분간은 1~2 왔다갔다 할지도ㅋ 외전 손댈라니 참 어렵네요. 너무 햇갈려서.. 용량도 적어서 오프닝 엔딩도 없음..;;그래도 쟤네 둘은 한글패치가 있어서 매우 반가웠다는! 메모리즈는 본편 이전이야기더군요. 시간 순서는 성야 -> 체험판 입니다.온천편은 그냥 온천 갔다오는 이야기구요. 근데 둘 다 세이브 기능이 없어서 상당히 귀찮더군요.메모리즈는 스킵기능 마저 없음 ㅡㅡ;; 얘는 시간이 좀 걸리더군요.다행히 온천편은 스킵기능은 있고…
어떻게 당직사령이 내 블로그를 알고있는거지? 오늘 아침 내내 이 생각밖에 들지가 않았습니다. 1. 사지방에서 보고갔다 (이면 납득하겠지만)2. 검색 엔진을 타고왔다 (?)3. 리퍼러 로그를 보니 ‘국통사이XX’ 본인 이름 계속 뜨는데 이거 타고 왔나 봄. 여튼 부대 간부가 이 블로그의 존재를 알게 된건 안 좋은 일인데…이거 갖고 뭔 꼬투리가 나올까 걱정입니다.

마비노기편 첫 삽질 시작 ‘ㅅ’ 연금술 진짜 힘들다. 마나포밍 드디어 안습 랭크에 진입.. AP는 AP대로 많이 먹고.. 아 다음번 환생때 1년만에 외형 바꿀 예정임. 이런건 써놔야 기억이 난단 말이야…

어쩌다보니 다시 잡게 된 파르페의 SE 버전입니다.본래 PS2판인 ‘파르페 ~쇼콜라 세컨드 스타일~’ 로 발매됬다가 역이식되었죠.이 작품은 그래서 전연령판. 제가 2번째로 잡게 된 전연령판입니다. 여기에는 신캐릭 2명이 공략 대상으로 추가됬습니다.1명은 기존에 있던 조연이 승격됬고, 다른 1명은 완전 신캐릭.그리고 위에 따른 시나리오의 수정. 근데 이제는 다카포2 -> 2 P.C 같이 2번 재탕할 여력은 없기에..그냥 신캐릭 공략만 마치고…
알림
한때 둘다있다가 둘다팔았지..
가져볼수라도 있어서 좋겠다 ㅋㅋㅋ
괜찮아요 저는 마비할 때 기본 옷들만 가지고 살아요… 헝헝;ㅅ;
제가 있는 옷은 옛날꺼 뉴비웨어 겨울용하고 이벤트로 받은 레이모어 의상, 그리고 또 하나 기억 안나는 기본 의상… 요 세개밖에는 없어요 ㅇ<-< 그야말로 전 마비는 그냥 무전여행...(야)
저도 기본 복장이 여름용 프리미엄 뉴비웨어였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