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우편이 온건 지난주 목요일쯤이지만..
저번 주말은 기숙사에 있었기에 오늘 집에와서 붙였습니다.


요렇게 변했습니다.
사진이 좀 흔들렸군..

펜티엄 스티커는 떼어내기 편했는데 비스타 스티커는 코팅처리 되있더군요.
떼는데 애먹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꾸깃꾸깃 -> 쓰레기통 직행 ^^
그리고 저번에도 썼지만,
센트리노2 스티커는 CPU만 바꾸게 된다면 조건이 만족되므로
예고 했던대로 기분상 바꿨습니다 ㅎㅎ..

집으로 우편이 온건 지난주 목요일쯤이지만..
저번 주말은 기숙사에 있었기에 오늘 집에와서 붙였습니다.


요렇게 변했습니다.
사진이 좀 흔들렸군..

펜티엄 스티커는 떼어내기 편했는데 비스타 스티커는 코팅처리 되있더군요.
떼는데 애먹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꾸깃꾸깃 -> 쓰레기통 직행 ^^
그리고 저번에도 썼지만,
센트리노2 스티커는 CPU만 바꾸게 된다면 조건이 만족되므로
예고 했던대로 기분상 바꿨습니다 ㅎㅎ..

# MDR – E818(?) 이거도 구분이 있나 모르겠군요. 오래전에 사망. # MDR – Q68LW 귀 아플 때 가끔 사용. # MDR – E888LP 1대는 사망.2대는 최근 7미터 영입으로 서랍 속에 봉인. # ATH – CM700SV 현재 주력 리시버. 지금은 818빼고 전부 솜 씌워진 상태.뭐 하나 고장나도 대체용 물량이 2개나 되니 다른 리시버 구입은 몇 년간…
오늘 면회 때 아버님이 가지고 오셨음 ㅋㅋㅋㅋㅋ회사 업무용이라고 지급 받으셨다던..3G 요금이 궁금했는데 ‘일부’ 지급이라고 하더군요. 이건 좀 아쉽… 이야.. 역시 기술의 발달이란 놀라워요.저번 9월 달 휴가땐 아이패드1 만져봤는데,이거랑은 또 다른 느낌…이고, 같은 안드로이드인데 스마트폰이랑은 완전 다름..괜히 태블릿이 아니네요. 여튼 내 물건 아니니 사요나라.



카스 소스가 왔습니다. 하프라이프는 2가 들어있는데1은 옛날에 스타로 인해 피시방 성행하기 시작할 때 쯤 했었네요. (카스 1.6 유행 할 때기도 했죠) 친구랑 재밌게 했었는데, 지금은 어떻게 변했을지..솔직히 카솟외에는 전부 관심 밖이라 할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지만… -ㅅ-;; 안은 매우 초라합니다. 딸랑 설명서랑 마우스 광고지와 dvd 한 장만 있다는.. ㅡㅡ;;택배 상자도 크기에 딱 맞춰서 왔었어요.dvd가 한 장…

알림
저는 언제쯤 펜티엄스티커를 뗄까요.. ㅠㅜ
저같이 기분상 바꾸시면 됩니다 ㅎㅎ.
제 랩탑은 Windows Vista 떼네긴 했는데 Windows 7 스티커가 없군요 ㅋㅋㅋ
결국 붙어있는게 intel Centrino Duo 뿐…
집 데탑에는 Gigabyte, AMD Phenom II X4, Radeon Premium Graphics 등이 붙어있음
정확힌 기억안남 -ㅅ-
울집 데탑은 평범하게 펜4랑 xp capable만 붙어있어요 -ㅅ-
전 스티커 떼다가 기스냈어요 저번에…ㄱ-;
기스따윈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기기는 한번 사면 평생 사용 전제하에 쓰는 사람이라..
제 노트북 겉에 기스 우왕ㅋ굳 ..
저는 스티커가 아까워서 못 붙이겠더라고요…
저는 항상 뭔가를 지르고 처음 사용 할 때
참 머릿속에 많은 생각이 오고 갑니다.. -ㅅ-
어디서 구매하셨나요^^?
저도 사고싶군요
옥션에 파니깐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