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만점 넘은건 몇 년동안 지금까지 쓰면서 2번째네요.
예전에 모은건 13000 넘고 파기시켰는데.
급하게 쓸데가 있어야 쓰지..
어지간한건 노트북을 거의 하루종일 켜놓으니 50kb 무료 다운로드로도 커버되니까요.
(4~5GB 정도는 느긋하게 대충 2~3일 정도면 다 받습니다)
여튼 당분간 급히 쓸데가 생기기 전까진 계속 모아볼 생각입니다. -_-


1만점 넘은건 몇 년동안 지금까지 쓰면서 2번째네요.
예전에 모은건 13000 넘고 파기시켰는데.
급하게 쓸데가 있어야 쓰지..
어지간한건 노트북을 거의 하루종일 켜놓으니 50kb 무료 다운로드로도 커버되니까요.
(4~5GB 정도는 느긋하게 대충 2~3일 정도면 다 받습니다)
여튼 당분간 급히 쓸데가 생기기 전까진 계속 모아볼 생각입니다. -_-

후..사실 산지 좀 됬는데, 이제서야 올리는군요. 기어코 SSD를 지르고야 말았습니다. 어차피 제 노트북은 구형이라 SATA2 라서 읽기/쓰기 성능은 반토막납니다.그러므로 구지 퍼포먼스를 추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부팅용이면 충분하죠. 멀티 부스트는 예전부터 봐온 한성꺼를 달았습니다.노트킹이나 다른거 싼거 있긴했는데, 검색하다보니 싼게 비지떡이라고 하더군요. 분해해서 다는데 좀 고생했습니다.나사가 상당히 빡빡하게 안 들어가서요. 그리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다 하고보니 DVD 구워놓은건…

모니터 공간의 자리 확보 및 복합기 사용의 불편 해소를 위해 구입했습니다.사실 옥션 실적 채우기를 위해 구입. 원래 19인치 용입니다.24 / 27인치 사이즈도 있긴한데 가격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서 그냥 작은거 구입했습니다. 본래 목적대로 위성 스피커를 위로 올렸습니다.방에 물건이 별로 없어서 저 정도로도 충분하거든요. 그 후 2차적 정리로 최종적으로 끝난 현재 책상 상태. 그 동안 복합기 왼쪽 위의…

용산에서 영화를 봤습니다. 인셉션. 별 내용은 없지만 일단은 접어두기로 하지요. 근데 RSS/커넥트에선 접은 부분 내용도 다 보이는 듯한데,곧 보실 분은 뭐 알아서 패스하시리라 생각함. [#M_내용 보기|접기|결론부터 말하면,내용 이해가 잘 안 갔음. 처음 좀 지나고 비행기 부분 끝날 때 쯤부터차 안에 몇 명 꿈나라 가있고 현실 쪽은 운전하는 1명만 차 타고 싸우기 시작하는 부분까지. 아마 초반…

넨드로이드로는 첫 구매가 됩니다. 그 것도 D.C.II 의 히로인 아사쿠라 유메입니다 ㅎㅎㅎ사실 오토메가 더 좋지만 그건 D.C.II To You 사야 딸려오는 부록 피규어.. 뭐, 저는 두 자매 다 좋아하니 상관없습니다. 그 CG중의 딸기 바나나와, D.C.II.S.C 카자미학원 연극 때의 네코 모드까지 구현됩니당. 넨드로이드 첫 감상평을 쓰면,그동안 넷상 사진으로만 봐왔던 크기, SD 크기치고 생각보다 크고,가동력도, 구조적 스케일도…
전 맨날 모자라서 걱정인 마일리지인데. ㄷㄷㄷ
저도 작년까지는 계속 모자랐습니다.
저는 클박을 1년에 몇번 쓸까말까해서…<<
올 해 들어와서 쓴 적이 1천씩 2번 쓴거 같아요.
저도 클럽박스는 다가가기가 힘들더라구요…
흠…. 웹하드 쓰고 싶기는한데…
제 노트북이 용량이 흠좀무 한 관계로….
빨리 외장하드나 사야되는데 말이죠…
저도 외장하드가 필요해요 ㅠㅠ
저랑 같은 무료클박 사용자시군요.
그냥 켜놓고 자거나 다른거 하면 되니 50kb도 널널한 ㅋㅋㅋㅋ
그나저나 마일리지 참 엄청난 양이군요 ‘ 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지!
이제는 최대 특권이 5천 포인트 밖에 안되서 맘 편히 쓸 수 있어요.
안쓰실꺼면 저주세요 <<어이!!
올 해 안으론 쓰겠죠….?
클럽박스는 회선을 지나치게 잡아먹는 느낌이라 별로 호감이 가지 않더군요.
누진세의 위협도 있어서, 드물게 쓰게 된다면 속 편하게 포인트 사서 씁니다.
제 경우에는 몇 포인트의 이득보다
전원 내리고 코드 뽑기는 게 정답이더군요.
데탑이 아니라 노트북이라 전기는 대충 1/3 정도 먹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거의 하루종일 계속 켜놓을때가 많아서 아깝기도 하구요.
예전엔 2만포인트 모아서 500GB 지르는게 진리였는데…
바뀌면서 클박에는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모아봐야 별로 받지를 못하니..
그 때도 5천까지는 몇 번 썼는데 1만부턴 부담되서 못 쓰겠더라구요.
것보다 그만큼 받을 것도 당시엔 없어서..
저는 마일리지 모아놓고 쓰지를 않네요..;
저도 요즘엔 무손실 음악파일 받을 때 빼고는 클박 안 씁니다.
좀 우월한 곳이 있어서..
파워 업로드인가 그거 켜놓고 속도제한을 업로드 1kb/s로 겁니다 (….)
흠……
마일리지 상품권이 확 줄어드는 바람에 그저 포인트만 쌓아두고 있다죠…
어떻게해서든 현질을 하게 만드는 클박의 꼼수..ㅠ.ㅠ
자선사업 하는게 아니니까요 (…….)
전 7천점정도 있었으나 아이디 탈퇴..
어차피 클박에선 다운도 안하니 ㄷㄷ
쓰시고 탈퇴하시지.. 아깝다;
예전엔 포인트 모아서 쓰면 많은 용량을 받을수 있었는데 지금은 별로더라고요 ㅠㅠ
당시엔 그만큼 받을꺼리가 없어서 별로 안 썼다는..
1~3천씩만 대충 7일~1달 간격으로 띄엄띄엄 썼어요.
아는형이 에브리데이 계정을 빌려줍니다.
야 신난다
부럽심 ㅜ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