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라노벨 지름 겸 이야기

아주 오랜만에 라노벨을 지릅니다. 내여귀의 경우는 어차피 전권 구매 고객님이라 끝을 맺어주려고.어느순간 예전에 갑자기 라노벨을 폭발적으로 사게 된 계기가 이거기도 했고… 나친적은 하나만 지르긴 좀 그래서 다른거 살 때 같이 껴사려고 대기탔다가 기회가 되어 구입. 여담으로,구매한 라노벨 작품이 이상하게 병크가 터지는게 족족 들어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내여귀도 그렇고..슈타게도 그렇고.. 아니면 인지도가 낮은거라던가, 흑역사라던가.내야 좋아서 사는거긴 하지만… 깊게 […]

이번 지름의 결론

1.1주 내내 계속 날라온 택배 릴레이 덕에 죽을뻔함. ^^ 특히 첫 날은 4개의 상자가 한꺼번에,그 것도 기사 놈들이 기껏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써 놓았건만..걍 씹고 문 앞에 버려두고 간 덕에 어무니가 출근했는데,점심 때 집에 오셔서 버려두고 간 것 들을 수거하심. 다음 날 하나 또 오고, 다다음 날 하나 또 와서, 결과는 저거.예전같은 테러는 군진, 나이 덕에 […]

라이트 노벨 대량 구매 (슈타게,내여귀,나친적,샤나,이야기시리즈)

미친 지름신의 강림입니다 (……)라이트 노벨을 생각없이 구매해버렸습니다. 우선, ‘슈타인즈 게이트 -원환연쇄의 우로보로스-‘ 1~2(완)책 두께도, 가격도 장난 아닙니다잉 ㄱ- 2권은 부록으로 마우스 패드가 딸려왔는데..근데 왜 책 사이즈랑 똑같은 귀여운 크기인지 -_-;; 실용으론 써먹진 못하겠네요. 관상용으로… 쩝… 그리고 ‘작안의 샤나’제 라노벨 첫 구매의 영광을 안은 작품이죠 ㅋ 2, 10~16, 외전 1~3 은 새책으로 구매했습니다.뒤의 요약을 훝어보니 15권까지가 […]

오랫만의 책 지름

작안의 샤나 9권 이후로  몇 년 만에 질러보는 라이트 노벨.감격이다. 여튼.. 슈타인즈 게이트 -원한연쇄의 우로보로스- -엘 프 사이 콩 그루- 발매마다 질러줘야지. 본격적인 JLPT 공부를 위해 추가로 구입했다.나머지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것. 야한 JLPT N3/N4NEW 1/2급 단어장 7/1 전역 전 시험을 향해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