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리모델링 일단 끝.
대충 끝났습니다. 근데 1차 라고 해 둬야 될 거 같습니다.아직 한 가지 문제가 더 있거든요. 여기 처음 이사 올 때 뭔가 문제가 있어서 그런가 오류를 두 개 뿜었는데,그 이유를 몰라서 그냥 냅뒀었습니다. -> 1년여만인 오늘 찾아냈습니다. 아마 이거일거라고 확신합니다. 일단 원본 제작한 틀이 네이버니글 쓰기가 문제가 있는건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아니. 이건 태그를 보면…
대충 끝났습니다. 근데 1차 라고 해 둬야 될 거 같습니다.아직 한 가지 문제가 더 있거든요. 여기 처음 이사 올 때 뭔가 문제가 있어서 그런가 오류를 두 개 뿜었는데,그 이유를 몰라서 그냥 냅뒀었습니다. -> 1년여만인 오늘 찾아냈습니다. 아마 이거일거라고 확신합니다. 일단 원본 제작한 틀이 네이버니글 쓰기가 문제가 있는건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아니. 이건 태그를 보면…
대상은 텍큐 개설 전인 2009년 4월 29일 이전의 글들.즉 네이버에서 가져온 글들입니다. 1월 며칠부터 있죠.실제로 쓴건 2년 전부턴데 몇번 네블 초기화 해서 날려버렸죠. 뭐 다 마비노기 글이지만. 여기서 가져온 글들이,MS워드 2007로 원격 API 송신한 글같이 글씨체라던지 줄내림같은게 안 맞네요.유일하게 쓸만한 API인 WLW로 수신해볼까 했지만 이건 또 사진이 수신이 안 되서.. 수정하기 껄끄럽네요. 할 수 없이…
일일히 돌아댕기는거보다 글 쓰는게 빠를듯. 네톤은 실친, msn은 십덕연합이라면서요? maplexv2@live.co.kr 저도 십덕연합 껴주세요 ㅋㅋ

* 두 번째로 쓰는군요. 이번에도 험한 말이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한 일주일 썼나요?그 중 반은 별로 안썼다만.. 일단 일상 내용이 블로그에 쓸 내용이 여기로 빠져나가니 좀 고민이네요.중복으로 쓰자니 번거럽고.. 우선, 마이크로이니만큼 짧게 쓰는거니 폰으로 쓰는거에 중점을 둡니다.실제로 미투 요즘 트윗 셋 다 지원하니까요. 그러나, 지금 가장 짜증나있는건 트위터.아니 이건 SKT를 욕해야하나요. SKT 트위터 연동 부가서비스인 트위팅….

뭔지 한 번 써볼라고 해 봤습니다.MSN 메신저 받아만 놓고 묵혀두다가 써보는건 처음이네요. * 장점 / 소감 1.네이트온보다는 당연히 더 매니아틱스러워서 좋네요 ㅋㅋㅋ 2.쪽지가 아니라 그냥 1:1 대화라고 해도 무방. 여기에 다른 사람 끼는게 가능하다더군요. 그냥 채팅방 개설이죠. 3.음악 뭐 듣고 있는지 표시 가능. 원래는 WMP만 가능하나 윈앰프나 푸바도 컴포넌트 추가로 연결 가능. 4.블로그 위젯으로 1:1…


한글판 드디어 구해서 좀 써볼라고 했더니 저게 뭐얔ㅋㅋㅋ ㅠㅠ왜 이러는지 이해 불가.. 블로그 등록이 안되서 써볼수가 없네요. wo.tc 말고 원래 x.텍큐.com 넣어도 마찬가지. 싸우자 컨뷰..
![[원격 블로깅 툴] MS Word 2007](https://mtune.pe.kr/wp-content/uploads/1/cfile24.uf.1239DC2E4C6D263DC0449A-768x480.jpg)
보통 사무용으로 많이 쓰이는 MS Word 인데,2007 버전은 블로그에도 글을 쓸 수 있습니다.기본 편집창과는 다르게 새로운 블로그 글 쓰기 전용 창으로 작업합니다. 인터페이스는 오피스 특유의 생김새를 따라가고,기본적인 블로깅 툴 외에워드의 기능에 있는 맞춤법 검사, 도형, 클립아트, 차트 등을 사용 할 수도 있습니다.보너스로 ‘일본어 인사말’도 넣을 수 있네요 ㅡ.ㅡ;;추가로 Adobe Contribute, Acrobat (PDF) 과도 연계가 가능합니다….
![[원격 블로깅 툴] Firefox 부가 기능 : ScribeFire](https://mtune.pe.kr/wp-content/uploads/1/cfile2.uf.201600364C6D263CB80B29-768x480.jpg)
파폭의 부가기능이자파폭상에서 따로 창을 띄워서 글을 쓸 수 있는 블로그 API 지원툴입니다. 다른 페이지를 보면서 블로그를 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만,위처럼 공간제약이 크기 때문에 고해상도/고인치/듀얼 모니터 아니면 별 메리트가 없는거 같습니다. 딱 기본적인 기능만 있으며, 인터페이스는 괜찮은편이지만,브라우저 상으로 쓰는 찝찝함 때문에.. 차라리 그냥 블로그에서 직접 글 쓰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별로 추천하고 싶진 않습니다. 누락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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