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글 1000번째
1000번째 기념글
오늘 이야기하면서 또다른 이면을 느꼈다내가 그냥 순진(이라 쓰고 멍청)했던건지다른 사람들의 판도가 아니 생각이 완전히 다른거였는지이게 사회구나 아니 어떻게보면 이게 사내 정치인가술 취하나 안 취하나 언동이나 그런건 별 차이 없는데 흠 오늘은 이따가 회식이랑 집합하에 먹으러 가서 뻘쭘하게 있는 고통을 받는 날입니다 쒸이벌 뭐 나는 그만큼 노력을 안 했으니까…무슨 말을 할려다보면 자꾸 안 해도 되는 쓸데없는 […]
죽어가는 블로그를 살려야한다. 오랜만입니다(……)여느 때 같이 바쁘다는 핑계지만 지나고보니 이전보다 아주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1-1. 계절 – 여름 아시다시피 올 여름은 매우 전국민 대곶통계절로 등극,저희 집도 누진세 폭탄을 맞나…싶었는데 평소 수준으로 회피했습니다.대책이라고 내놓은 누진세 -1단계 적용이 컸군요. 1-2. 계절 – 가을 여름이 너무 긴 탓인가, 그래서 더 짧게 느껴지는 봄과 가을.비가 오기 시작하면서부터 슬슬 추워집니다.무난했던거 […]
이제 완전히 달 단위 일기장이 되어가는 블로그입니다. 1. 회사 이야기 야간근무란 것을 아무래도 너무 얕보았나 봅니다. 매우 깊숙히 반성하고 있습니다. 야간-비번-비번-이하 반복 패턴이 그냥 쉬는 날 이틀 연짱으로 붙어있어도 매우 피곤….퇴근한 당일은 그냥 없는 날이다 생각하면 편하네요. 드러누으면 꼼짝을 못하고 자면 하루가 이미 끝나있는게 다반사… 평일이야 벌어져있지만 주말/공휴일은 다닥다닥 붙어있기 때문에 무조건 연짱으로 나가야합니다.여기서 쉬더라도 […]
1. 여름이네요 5월 골등위크를 넘고 6월 현충위크도 넘어 다시 반팔 반바지 샌달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덥네요. 2. 회사 월급님이 올랐습니다! 대신 이제 출근이 주간 -> 야간 3교대로 바뀌었습니다.덧붙여 근무지도 드디어 이동. 그리고 실전 투입결과…. 장단점이 있죠. 이전에 있던 곳에서는 마지막 회식도 했었고 인사도 드리고 마무리 지어졌고,마지막 주 화~목은 야비군 노동하고 옮겨져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고정 공휴일이 없어지니, […]
1. 일상 1)주일정은 집 -> 회사 -> 집 -> 회사 -> 집 -> 회사 -> 집 -> 회사 -> 집 -> 회사 -> 집 -> 집 -> 무한루프 2)4개월간 정신이 있던 것도 없던 것도 아닌데 눈만 껌뻑했다하면 벌써 주말이 됩니다.신기하네요. 돈은 꼬박꼬박 잘 나오고. 자기개발 등의 노력을 해야하는데 걍 놀고 있습니다 망했어요 오늘만사는인생 2)하루는 전날 […]
1. 뒤늦은 설 인증 이런 걸 챙겨 보내주는걸 보면 그래도 잘 들어간건가 라는 생각을 받았습니다.복 많이 받으셨는지요. 2. 사소한 간식 그러합니다.아침에 목욕+아침 섭취해도 피곤하니 요즘은 며칠 간격으로 아예 박카스를 사 갖고 출근합니다. 3. 가계부를 쓰고 있습니다. 사이버머니 연성술을 시전중입니다. 초년생으로서의 마음가짐이랄까. 일단 이번 달은 꾸준히 작성했네요.나가는 지출을 보니 점점 사소한 돈을 줄이고자라는 생각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
블로그도 일상 파트는 공백이 상당히 길었습니다. 이제 마음의 평화가 찾아왔습니다.사실 저번 글은 영혼없는 글이었고 이번이 진짜로 썼다카는 포스팅입니다. 1.왜요? (일단은)취업했거든요. 작년 12월 초에 면접을 보러 몇 번 돌아댕겼는데 한 군데 합격해서 2주 딜레이 후에 23일부터 출근하고 있습니다. 그 2주 딜레이 되는동안 서류 제출하고 기초적인 초년생 복장 같은거(……)도 사서 준비하고;;의식주에서 의만 꾸리는데도 허리 휩니다 ㅡㅡ 꼴에 […]
글 자체는 아마 15/11/16부터 시작일텐데… 공백이 너무 길었습니다.방황의 정점을 찍고 이제 한숨 돌리고 쓸 수 있게 되었네요 🙂 1.어쩌다보니 11월 당시 KBS1의 콘서트 7080을 직관했었습니다. 이름 그대로 올드비 7080세대를 위한 구성. 라이브의 느낌은 그 동안의 공연들 가본 경험으로 대충은 알지만, 방송국이다보니 음향시설은 역시 다르더군요.뒤쪽 구석에 앉긴 했지만 카메라 돌아가는거 때문에 존재감은 있었고… NG나면 아바타가 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