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에 다시 오게 될 줄은 몰랐다
........는 육군훈련소 입소대대.공익 가게 된 동생 배웅 겸 오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처형자'의 입장이 아닌 '관중'의 입장으로 가게 됨.역시 입장이 다르니까 뭐.... 향수나 기억 같은게 느껴질거 같았는데 그런거 읎따나 때와는 다르게 건물 자체가 뭐 딱히 변하거나 그런거 ..
........는 육군훈련소 입소대대.공익 가게 된 동생 배웅 겸 오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처형자'의 입장이 아닌 '관중'의 입장으로 가게 됨.역시 입장이 다르니까 뭐.... 향수나 기억 같은게 느껴질거 같았는데 그런거 읎따나 때와는 다르게 건물 자체가 뭐 딱히 변하거나 그런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