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다시 들어가볼까 생각했는데..

[#M_[펴기]|[접기]|관련 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식칼녀가 해킹 당했다고 올린 글 원문 )
http://www.mabinogi.com/C3/Board/UserBBS.asp?mode=view&aid=34&ReadSn=760274&page=1

->
사건의 발단 2년 전 글.

피해자가 2년 후에 올린 글 원문 )
http://www.mabinogi.com/C3/Board/UserBBS.asp?mode=view&aid=34&ReadSn=872081&page=4

->
빨리 하셨어야 했는데. 다행히도 아직 신고 유효기간 1년 남아있죠. 아래닉은 부캐 or 세컨인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식칼녀의 해명 글 원문 )
http://www.mabinogi.com/C3/Board/UserBBS.asp?mode=view&aid=34&ReadSn=872307&page=1

->
피해자에게 보내는 말이야 그럴듯 하지만,
그 외에는 무슨 똥배짱으로 쓴건지 해명글 제목 태도부터 완전히 글러먹었음.

다시 쪼~금씩 해볼까 했는데, 이번에는 할 의욕이 완전히 싹 가시는 일이 일어났네요.
아마 역대 마비 사건 중에선 제일 막장 사건이 아닌가 싶습니다.
나름 마비에 강한 애정을 갖고 있고, 저 또한 많은 현질을 했었기 때문에 썅욕이 나옵니다.

저기 달린 댓글이나 이 글을 쓰는 다른 블로거 분들 글을 보니
당사자들이 아니라 제 3자가 신고한거 같군요.
이와중에 실드 치는 진짜 답 없는 병신들은 뭐하는 대가리들인지.

여자는 콩밥 먹겠고, 저기 전 남친은 군대 가 있다는데 영창 가겠군요.

이거 무서워서 어디 친목 현모 같은거 하겠나요. ME는 아직 해 본 적도 없지만..;;
이러니 온/오프 관계는 확실히 끊어야하는 말이 공감이 갈 수 밖에.

나라 돌아가는 꼬라지도 그렇고 세상사 돌아가는 꼬라지도 그렇고 참 막장입니다.

P.S)

아주 오랜만의 마비노기 포스팅이군요.

5년 전에 시작했지만 2년 반 전쯤 부터는 질려서
거의 아주 가끔만 하고 패치 돌아가는 이야기만 가끔 눈팅 하고 있었는데,
지금까지 거쳐 온 패치들도 그렇고 유저 인간성도 이런 꼴을 보고 있자니..

생각해보면 지금도 이만큼 5덕성과 완성도 높은 게임은 없는데,
이젠 정말 완전히 손 때고 계정까지 정리 해야 할 시기가 왔나 싶습니다._M#]

Similar Posts

22 Comments

  1. 아… 이게 그 유명한 식칼협박사건인가여 ㄷㄷ
    안그래도 디씨 마비갤은 정모가 끝난 뒤에
    꼭 갤러리에 안나타나는 사람이 있다고(실종? 납치? 원양어선?) 위험하다고도 하는데…

    아무래도 마비노기쪽은 오프라인이 상당히 위험한 것 같습니다.

  2. 스크롤이 너무 길어서 대충 읽었네요(………..ㅈㅅ)

    전 오프 정모라는 걸 마비노기로 처음 했습니다만,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 와중에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다 만나봤고, 어느정도 좋은 사람들도 많습니다. 오프 정모라는 것은 솔까말 어느정도 위험성은 있습니다. 하지만 마비노기 쪽만으로 몰아가는건 조금 그렇네요a

    얘기가 새어나가긴 했지만, 그 baby들이 이 글을 볼리가 없다는 가정하에 여기에 소감을 쓰면

    “미친 병진샘키들-_-“

    1. 저는 지금은 객관적으로 들은 것에 대한 내용으로 정할 뿐,
      경험에 의한 정확한 판단은 아직 못 내립니다.

      혹 위에 댓글보고 판단하신거 같은데, 저도 그렇진 않구요.

      가끔 둘러보면 꼭 이상한 소리들만 들리고
      그런 글 내용들을 계속 보게 되니 좀 안타까워서 적었습니다.
      저만 그런건지..;;

    1. 저번 빙폐녀 사건도 울프인데.. 저 섭 참 보면 볼 수록 안타까워요.

      사람이 그리 많은 것도 아닌데
      선량한 보통 유저들마저 이사가고픈 생각이 들고 있으니 말이죠.

    2. 글쎄요 그동네는 그러한 큰사건만 있는게 아닙니다.
      이미 문화부터가 썩어있는 곳이죠.울프에 대해 찾아보면 많아요.
      선량한 유저라면 제정신으로 있는것조차 불가능하다고 보여지네요.

    1. 뉴스도 그렇고 보고 듣기 거북한 내용들만 흘러나오니
      참 씁쓸합니다.. 요즘 시기는 뭐라 표현하기가 좀 어렵네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