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없이 ‘아 어거스트꺼지’ 하고 받고
공략을 찾는 도중에.. 보고 말았네요.
‘본편 -> PS2 역이식 (신 캐릭 / No H) -> 팬디스크’
이건 (원래 FA 가 아니었다면 잡을라고 했던) 파르페 시리즈랑 구조가 똑같잖아!
파르페 시리즈는 곤약 + 파르페 복합 팬디스크인 포셋트를 하려고 집을려 했던거임.
사실 곤약을 위해서라죠 (……)
파르페가 저 구조로 되어 있는건 오래전부터 알고 시작하려고 했던거라..
생각치 못한 곳에서 지뢰를 밟은 격.
포셋트는 파르페 역이식판 기준이 아니지만
이거는 역이식 기준이라 필수로 거쳐야하는 상황이라죠.
이제 파르페는 정말 손 놓아야겠군요
FA를 너무 빨리 끝내서..
팬디 없는 분량 좀 되는 작품 한두개 느슨하게 하려 했는데
양이 많으니 그럴 수도 없겠음. 어휴…
어쨌든 이건 날짜 적절히 맞춰가면서 천천히 해야겠습니다.




정 안되면 오리지널 스킵하고 PS판만 먼저 하시고 MC하시면 됩니다(…)
너무 늦은듯 (…)
FA를 금방 끝내실 정도면, 사실 요아케 분량도 그리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만..
오리지널과 PS판의 경우에는 H신의 여부의 차이니 입맛에 맞게 선택하시면 될 것 같고,
오리지널을 선택하실 경우 PS판 추가 신캐릭만 챙기시고 MC로 넘어간다면
TuNE님 플레이시간을 고려해봤을 때 금방 클리어하실 듯 하네요.
지금까지도 그랬기 때문에 일부러 조절하지 않는 이상
그리 길게 걸리지는 않습니다.
면시 포스팅에선 말해놓고
항상 ‘~한다’ 라는 말은 구라가 되버리는 현실 -_-
아마 이번 주말 쯤에 오리지널 끝날 듯.
이 속도면 3개 다 끝내기엔 날짜가 적절히 잘 맞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