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작성일 8월 15, 2011 카테고리 현실/밀리터리 광복절입니다.그저 군인에겐 하루 휴일에 불과하지만요 ~_~오늘 면회는 어제 부모님이 남해에 갔다오셔서피곤하시다고해서 짧게 했습니다.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하죠 /ㅅ/오늘도 잉여잉여하며 보낸 광복절이었습니다 (2) 태그 뻘짓, 군인, 면회, 노가다, 삽질, 기사, 군대 댓글 6개
Aufheben 8월 16, 2011 1:05 AM 답글 광복절이면 군대에서 뭔가 행사라도 있을 것 같은데 없나보군요..초등학생 시절엔 광복절에 꼭 태극기를 게양해야 하는 줄 알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물론 요즘은 귀찮기도 하고 태극기가 어디 있는지도…;;
광복절이면 군대에서 뭔가 행사라도 있을 것 같은데 없나보군요..
초등학생 시절엔 광복절에 꼭 태극기를 게양해야 하는 줄 알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물론 요즘은 귀찮기도 하고 태극기가 어디 있는지도…;;
군대에선 매일 태극기를 보며, 경례를 하지요 옙.
광복절인데도 평소와 다를바 없는 1人
매일이 무료하다고 해야할까..
평안하다고 해야할까나요.. ㅇㅂㅇ
~_~
광복절에는 열심히 일 했슴미다?!
작업 나간 사람들은 일 했겠죠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