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 D – 1month

    에… 이제 ‘레알’ 1달 남았습니다.유종의 미를 거두어야겠지요… 랄까, 보는 사람들마다 ‘님 언제 전역?’ ‘늬 언제 감?’ ‘아직도 있삼?’ 타령들인데ㅋ이제 이 소리도 귀에 못이 박히도록 질림 -_- 그래, 1달만 기달려라.개구리 모자 쓰고, 개구리 마크 달 날 얼마 안 남았긔.

  • 2번째 포상 외박

    저번과 똑같은 사유로 나왔습니다. 사령관님의 권한! 자주 나오는거 같아서 행복합니다. 일단 9월 진급은 거의 확실시되었고,신병위로휴가는 상병(추석)때 나올거 같구요.쭉쭉 순탄대로를 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집에 온 지금… 2010년 10월 신작목록부터 검색해서 관심작및 관람작에 이은 2기 등등을… 받고 있습니다. 언젠간 (전역하면) 다 보게되겠죠…일단 모아둡니다.

  • 좋네요.

    원래 이래야되는거였지만,ㄳ병사이지만 이제 거의 최소한의 통제만 받고 있습니다.신경 안 쓰여서 너무 편해서 좋네요.이제 ㄳ병사에서 풀릴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기 시작했습니다.오이도에 있을때보다 본근대인 여기가 훨씬 낫습니다.플스에(철권6,위닝11) 노래방에, 사지방 컴 갯수도 훨씬 많고..p.x는 가고싶을 때 가는거니까…휴가는 9월 추석때로 미뤄질수도 있을거 같습니다.대신 9월 상병 (즉, 2개월 진급누락 무마)는 잘하면 될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이 두가지의 희망을 걸고 지금도 걸어가고 있습니다.

  • 광복절

    광복절입니다.그저 군인에겐 하루 휴일에 불과하지만요 ~_~오늘 면회는 어제 부모님이 남해에 갔다오셔서피곤하시다고해서 짧게 했습니다.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하죠 /ㅅ/오늘도 잉여잉여하며 보낸 광복절이었습니다 (2)

  • 사지방

    일전에 만들어둔 MP3 플레이어가 이렇게 유용할줄은 몰랐어요.이어폰 꽂고 들으니 ㅋㅋㅋ그래도 컴퓨터가 느려서 창 넘길때 음악이 버벅거리는건 어쩔 수 없는듯 ㅠㅠ오늘도 사지방에서 잉여잉여하다 보냅니다.내일은 면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훗.옆에는 철권6과 위닝11이 있는데 아웃오브안중…오늘도 잉여잉여하는 하루였습니다.

  • 휴가 확정

    8월 말에 신병위로휴가 확정되었습니다 www이번달 훈련 끝나고 갈 듯 합니다. 27일인가부터 31일까지.제발 북한 좀 전에 도발했다던데 짤리지 않게 자제 좀..부대가 바뀌니까 적응하기도 좀 힘드네요.아 그리고 부속실에 있는 인터넷 PC는 열람만 가능하다고 하더군요.트위터도 마찬가지..무심코 댓글 달았다가 적발됬습니다 -_-여튼 이렇게 8월 초 하루하루를 노심초사하게 지내는 TuNE 입니다.

  • 비오는 날 조용한 블로그

      1)장마가 계속 되고 있네요.더불어 블로그도 댓글이 적게되어 조용하게 된지 한참이 됬습니다.그래도 적은 댓글만으로도 제겐 이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이게 블로그를 운영하는 ‘보람’이니까요. 2)이제 (1주일 주기로 들어올듯) 사지방도 풀렸고,어떻게 어떤 주제로 운영해나갈까 곰곰히 생각해봅니다.뭐, 제한된 공간이라 할 수 있는건 일상 글쓰기에 댓글 달러 다니는 것까지만으로 한정되있네요. 3)사온 CD들 CDP로 잘 듣고 있고,일어책 사온거 틈틈히 보고…

  • 청원 휴가

    과정)-> 약 때문에(약이 셈) 졸고있어 정신 못차리고 있을 때,-> 중대장 왈 ‘너 병원간다’-> 어디가나했더니 왠 평택역?-> 엄마 등장 으잉? 이렇게 청원휴가를 나왔습니다.다행히 미공제라서 연가에서 안까요 ㅋㅋㅋㅋㅋ 사제병원을 다녀가서 다시 지능검사를 받았습니다.일요일인 내일 복귀입니다. 더불어 저번에 못했던 테크니카2도 하고 왔구요.나온지 얼마나 됬다고 왔는데 여튼 잘 쉬다 갑니다 ㅋㅋㅋㅋㅋ

  • 1차 정기 휴가 나왔습니다.

    어제 휴가 나왔습니다.덤으로 생일이기도 하였죠. 1차 정기휴가입니다. 9박 10일.기어코 신병휴가는 짤려버렸지요 (……)부모님이 데려가고오고 하는 전제하에 나왔습니다. 여튼 오늘은 보드게임방도 가보고,노래방도 가보고 재밌게 보냈습니다.외가 친척들과 만나서 잘 쉬고 있지요. 다시 다음 목표는 오락실도 가보는겁니다 (테크니카2)여튼 10개월만에 해방되니 기분이 정말 좋네요.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잘 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