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 좋네요.

    원래 이래야되는거였지만,ㄳ병사이지만 이제 거의 최소한의 통제만 받고 있습니다.신경 안 쓰여서 너무 편해서 좋네요.이제 ㄳ병사에서 풀릴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기 시작했습니다.오이도에 있을때보다 본근대인 여기가 훨씬 낫습니다.플스에(철권6,위닝11) 노래방에, 사지방 컴 갯수도 훨씬 많고..p.x는 가고싶을 때 가는거니까…휴가는 9월 추석때로 미뤄질수도 있을거 같습니다.대신 9월 상병 (즉, 2개월 진급누락 무마)는 잘하면 될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이 두가지의 희망을 걸고 지금도 걸어가고 있습니다.

  • 비오는 날 조용한 블로그

      1)장마가 계속 되고 있네요.더불어 블로그도 댓글이 적게되어 조용하게 된지 한참이 됬습니다.그래도 적은 댓글만으로도 제겐 이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이게 블로그를 운영하는 ‘보람’이니까요. 2)이제 (1주일 주기로 들어올듯) 사지방도 풀렸고,어떻게 어떤 주제로 운영해나갈까 곰곰히 생각해봅니다.뭐, 제한된 공간이라 할 수 있는건 일상 글쓰기에 댓글 달러 다니는 것까지만으로 한정되있네요. 3)사온 CD들 CDP로 잘 듣고 있고,일어책 사온거 틈틈히 보고…

  • 중간 보고

    1일차 7/9 토 (생일)부대 OUT.역시 ㄳ병사라 부모님 차타고 집으로..(물론 복귀 때도 마찬가지요. 미복귀해서 즉, 탈영할까봐 말이죠..) 집에서 스마트 TV, 갤S2 감상.Notebook Setting 및 Update.생일이라고 아이스크림 케잌, 피자 감상. ——————— 2일차 7/10 일 (외박)교회. 근데 거기서 ‘발작’ -> 외가로 가게 됨. 인생학교 입학홍대 거리, 노래방, 보드게임방 관광. 3일차 7/11 월 (외박)월드컵경기장 관광.영화 트랜스포머3 감상. (1,2 안봤는데?)교회….

  • 1차 정기 휴가 나왔습니다.

    어제 휴가 나왔습니다.덤으로 생일이기도 하였죠. 1차 정기휴가입니다. 9박 10일.기어코 신병휴가는 짤려버렸지요 (……)부모님이 데려가고오고 하는 전제하에 나왔습니다. 여튼 오늘은 보드게임방도 가보고,노래방도 가보고 재밌게 보냈습니다.외가 친척들과 만나서 잘 쉬고 있지요. 다시 다음 목표는 오락실도 가보는겁니다 (테크니카2)여튼 10개월만에 해방되니 기분이 정말 좋네요.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잘 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