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의 존재가 알려졌다! 작성일 9월 22, 2011 카테고리 현실/밀리터리 어떻게 당직사령이 내 블로그를 알고있는거지?오늘 아침 내내 이 생각밖에 들지가 않았습니다.1. 사지방에서 보고갔다 (이면 납득하겠지만)2. 검색 엔진을 타고왔다 (?)3. 리퍼러 로그를 보니 ‘국통사이XX’ 본인 이름 계속 뜨는데 이거 타고 왔나 봄.여튼 부대 간부가 이 블로그의 존재를 알게 된건 안 좋은 일인데…이거 갖고 뭔 꼬투리가 나올까 걱정입니다. 태그 어떻하죠, 큰일났어요, 노가다, 삽질, 기사, 뻘짓, X됬다, 망했어요 댓글 4개
ㅎㄷㄷ
부디 별 탈 없이 잘 넘어가시길….
근데 원래 사지방에서 블로그 같은 거 하면 안 되나요?
아니요 상관없긴한데,
사실 부대 세부 사항 썼다가 기무사에 걸리면 곤란하죠..
문제는 지금 제가 그 상황에 있다는겁니다.
조심하시길…
우려가 현실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