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당했습니다.
간부한테, 선임한테, 그리고 부모님까지도 알고 계시더군요.
탈탈 털렸습니다. 신경 쓰여서 잠도 못 잤습니다.
지금 부랴부랴 작업했지만 사후 처리라 이미 늦었습니다.
선임이고 뭐고 부모님까지 이 곳을 알 사람 다 알게 됬으니…
앞으로 글 쓰기와 행동에 조심하겠습니다.
당분간 지금까지 썼던 모든 글들은 볼 수 없습니다.
테러 당했습니다.
간부한테, 선임한테, 그리고 부모님까지도 알고 계시더군요.
탈탈 털렸습니다. 신경 쓰여서 잠도 못 잤습니다.
지금 부랴부랴 작업했지만 사후 처리라 이미 늦었습니다.
선임이고 뭐고 부모님까지 이 곳을 알 사람 다 알게 됬으니…
앞으로 글 쓰기와 행동에 조심하겠습니다.
당분간 지금까지 썼던 모든 글들은 볼 수 없습니다.

에… 이제 ‘레알’ 1달 남았습니다.유종의 미를 거두어야겠지요… 랄까, 보는 사람들마다 ‘님 언제 전역?’ ‘늬 언제 감?’ ‘아직도 있삼?’ 타령들인데ㅋ이제 이 소리도 귀에 못이 박히도록 질림 -_- 그래, 1달만 기달려라.개구리 모자 쓰고, 개구리 마크 달 날 얼마 안 남았긔.
당분간 지속적으로 나가야될듯 싶네요.다음 예정은 3주 후인 이번 달 말. 이번부터는 성과제 직접 써서 나온거거든요. 아 제길… 하스피탈..돈은 돈대로 나가고.. 이제 내 군 생활에 자유로운 성과제는 없다.txt
알림
나보고 들어가라고 시켜서 어쩔수가 없었음
그런거였군.. 예상했던바.
에고…
안타깝네요. 그래도 행동에 악의가 없고 누설된 것이 큰 기밀사항이 아닌 이상 그리 과격한 처벌이 이루어지지 않으리라 생각… 합니다.
(아직 미필자이니 주제넘은 참견일 지도 모르겠네요 ㅠㅠ)
부디 원만하게 해결 보셨으면 합니다.
처벌은 원만히 넘어갔습니다.
진짜 기분 안좋으실듯하네요..
저도 오늘 누군가 익명으로 제 블로그에
“오덕돋네말투들” 이런 댓글 남기고 갔는데
솔직히 누군가 블로그에 와서 저런 댓글을 남긴다거나
아는 사람이 자신의 블로그 보는게 정말 스트레스 받는거 같아요..
블로그 접어버릴까 생각도 나고 아무튼 그렇네요..
제 분신이기도 한 블로그를 접기는 힘드네요 저는….
무려 테러…ㄷㄷㄷ
블로그를 하는 것이 대체 무슨 잘못일까요…ㅠ.ㅠ
제 실수도 있는지라…
며칠전에 접속이 안되서 무슨 일인가 했는데 큰일을 당하셨네요..
블로깅이 무슨 잘못이라고… ㅠ
선임 못 보게 임시로 막아둔건데…. 이미 늦었었습니다.
토닥토닥 정말 운이 없으시군요
그러게나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