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관리병이 사령관 포상을 받았습니다. ㅡㅡ
저희 부대에서 제일 높은 포상인 4박5일이죠.
아 이것이 예하 대대와 사령부 직할의 차이구나…
관리병이랑 사이가 안 좋아서 그런지 별로 달갑지가 않네요.
펄펄 뛰어도 모자랄 판..
12월말에 말출나가는데 며칠 더 안 보는거로 긍정적으로 생각하죠, 넵.
제 관리병이 사령관 포상을 받았습니다. ㅡㅡ
저희 부대에서 제일 높은 포상인 4박5일이죠.
관리병이랑 사이가 안 좋아서 그런지 별로 달갑지가 않네요.
펄펄 뛰어도 모자랄 판..
12월말에 말출나가는데 며칠 더 안 보는거로 긍정적으로 생각하죠, 넵.

저번에는 10개월 되고나서야 탈출했지만,이번에는 6개월만에 나왔습니다. 나오기 정말 드럽게 힘들다…. 그림의 떡인 나는 95% 쓸 수 없는 성과제가… 통과… … 라고 쓰고 이번에도 중대장이 강제로.. (지만 성과제 접수 종이에 뭘 써도 떨어질거 알고그냥 장난으로 썼는데, 나가라네… 종이 쓴 날짜 말하니 그냥 가래서) .. 여튼 나온거임. 나가는거야 어찌됬건 돌아오려니 지하철값은 오르고(-_-),동네는 그대로지만, 근데 이번엔 집이 저번보다…

……..는 육군훈련소 입소대대. 공익 가게 된 동생 배웅 겸 오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처형자’의 입장이 아닌 ‘관중’의 입장으로 가게 됨. 역시 입장이 다르니까 뭐…. 향수나 기억 같은게 느껴질거 같았는데 그런거 읎따나 때와는 다르게 건물 자체가 뭐 딱히 변하거나 그런거 역시 없었고(애초에 신막사였으니깐) px + 커피숍이 생겼다는 점.육군훈련소에 바리스타 병 있다고 오래전에 들었던게 그거겠구나.px는 인구 유동 수에…
[먼저 이 글에는 욕이 있으므로 보기 싫은 분은 보지 마십시오.] 이 곳을 감시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고한다. 국방부에 묻는다.서트란 곳에 묻는다.기무사에 묻는다.그리고 혹 이 글을 보는 우리 부대 간부 및 병사들은 보아라. 나만 재재하나.나만 감시하냐.ㄳ병사라고 나만 치냐. 그럼 인간들 싸이질이나 네이트온으로 로그인, 채팅하는것도 쳐 막아라.아니 사지방 자체를 봉쇄해라. 없애버려라. 지원대장이 어느선에선 허락한다고 했다.근데 분대장놈도 그렇고 대체…

알림
사이가 안 좋은 사람을 4박5일동안 안 본다는 데 위안을 가져봅시다.(…)
12월 말에 한 번 나오시는군요.
그 때 즐겁게 지내시도록 해요. ㅎㅎ
12월이 아니라 11월 말로 예정되어 있답니다.
받을 자격도 못되는 놈인데..
안 보는데 위안을 삼죠. 긍정적으로.. ㅠㅠ
나름 사람사이 불화같은건 기숙사생활하면서 도가 트더군요..
신경을 그냥 안쓰게되는 스킬이라고 해야할까 -_-;;
튜네님도 그냥 마음고생 안하게
떠나준다니 고마운거라고 생각하는게 참 좋은 방법인듯요
저는 기숙사 생활할때는 별 마찰없이 잘 지냈습니다 ~_~
근데 여기서 유독 그러네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