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그마만 넣으니 허전해서 넨도로이드도 넣어 줄 피규어 장식장을 질렀습니다.
보니깐 주문 제작이더군요.
원래 건담, 미니카 용이던데 의외로 괜찮아서 한 번 사봤습니다.
넨드로이드 사이즈가 10cm 정도인데 가로 세로 계산해서 딱 2개 들어갈 정도.
주력인 피그마는 어항 재활용해서 넣어준거에 비해
넨도류는 의도한건 아니지만 상당히 대접해 주는거 같습니다.
최근 넨도로이드 푸치에 뽐뿌가 또 오고 있어서
기회가 되면 다른 케이스도 고려해봐야겠습니다.


피그마만 넣으니 허전해서 넨도로이드도 넣어 줄 피규어 장식장을 질렀습니다.
보니깐 주문 제작이더군요.
원래 건담, 미니카 용이던데 의외로 괜찮아서 한 번 사봤습니다.
넨드로이드 사이즈가 10cm 정도인데 가로 세로 계산해서 딱 2개 들어갈 정도.
주력인 피그마는 어항 재활용해서 넣어준거에 비해
넨도류는 의도한건 아니지만 상당히 대접해 주는거 같습니다.
최근 넨도로이드 푸치에 뽐뿌가 또 오고 있어서
기회가 되면 다른 케이스도 고려해봐야겠습니다.
이런적이 없기에 혼자 미리 자축. 암것도 안하니 요즘 쓸게 없어서 잉여짓. ㄳ

마우스 패드도 좀 다른거 써보고 싶어서저가형 고민하다 고른게 이거입니다. PC방에서 많이 보던 마우스 패드죠. 작아서 오랜만에 뒷면도.. 뜯으면 본체랑, 광고지, 스티커가 나옵니다.스티커는 크기가 컴퓨터 용 번들 스티커 사이즈였으면 붙였을텐데… 아쉽네요. 실사 적용. 우선 느낌은, 매우 부드럽게 이동합니다.매우 Smooth 하죠. 아주 오랜만에 다시 써보니 좋습니다. 원래는 엔키보드 살 때 같이 샀던가 딸려왔던가..여튼 둘 중 하나로 스카이디지탈…


올 해 들어 두 번째로 잡았던 코이초코도 끝났습니다.나중에 알고보니 이 제작사 sprite 사의 첫 작품이라더군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연시 애니랑 원작 그림체를 비교하면거의 십중팔구는 원작쪽이 더 낫다고 하지만, 저는 이 작품만은 애니 쪽으로 손을 들고 싶습니다.원작체가 모에성을 유발한다면, 애니쪽은 좀 더 자연스러운 느낌이랄까.(어쩌면 덕질을 1차 애니로 접하고 2차 이후론 다른 분야로 접하니 굳어진 주관적 느낌일듯) 그래서…

전에 G1을 언급했을 때 메서님이 사와X3을 예기하신게 생각나서여러가지 쭉 둘러보다가.. 총알도 있다.기왕엔 큰 걸로 가자.블루트랙? 신기술인가 보네. 한번 써봐야지.DPI 조절 가능. 뭐 이래서 들어오게 된 게이밍 마우스 사와X8 입니다.MS 게이밍 마우스 중에선 최고봉이죠. 멋은 있습니다. 가격 값 하죠. 근데 저 선 꼽고 유선 비슷하게 할 수 있으나 충전만 되는 선이라 실상은 무선이라는 현실.속에 충전지를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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