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ㅁㄴㅇㄹ 작성일 10월 15, 2013 카테고리 현실/일상 1.공용 컴퓨터 케이스가 실수로 앞쪽이 뽑혀버렸습니다.단선 안 되고 메인보드 문제 안 생긴게 천만다행.A/S 받아야하는디 비용이 두렵습니다.2.책장을 뉘었는데, 이게 더 보기가 좋네요.옆에는 땜빵 책상 하나 갖다 놓았구요.3.역시 큰 화면이 제 맛!근데, 같은 애니 파일도 모니터로 볼 때보다 TV로 볼 때가30 -> 60 혹은 90프레임으로 보는듯하게 훨씬 부드러운데 이유가 뭘까요.4.돈이 궁합니다. 태그 일상, 뻘짓, 거지, 장식장, 책장, 돈 좀 주세요, 케이스 박살, 노가다, 삽질, 기사 댓글 9개
TuNE 10월 17, 2013 4:23 AM 답글 USB 선이 꼽혀있던 상태였는데, 이게 의자에서 일어나서 주방으로 가려다 다리에 걸려 저도 넘어졌는데 뽑혔더군요;;컴터 자체가 나가버렸다면 아주 골치 아퍼지는데 다행이죠.
왜 제 눈에는 돈이 많아 보이죠.. ‘ ‘
사고 싶은걸 사기엔 부족한 총알이죠….
사고 싶은걸 사기엔 부족한 총알이라..
돈이 늘어도 항상 총알은 부족할듯.. ‘ ‘
케이스 앞 쪽이 뽑히다니 덜덜하군요….
USB 선이 꼽혀있던 상태였는데, 이게 의자에서 일어나서 주방으로 가려다 다리에 걸려 저도 넘어졌는데 뽑혔더군요;;
컴터 자체가 나가버렸다면 아주 골치 아퍼지는데 다행이죠.
어흠…
저런 기계는 고정이 생명인데;;;
뭔가 고정상태가 영안좋았나봐요?
USB 선이 발에 걸려서 훅 갈 뻔했습니다.
조심 했었어야 했는데.. ㅠㅠ
어찌 발에 걸리려서 ㅠ
넘어진 저도 황당해서 웃음밖에 안 나오더군요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