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냥 이 주제를 특급으로 쓰다보니깐 옛날에 하던 것들이 생각이 났다. 다 써놓긴 했지만 네이버 블로그 할 때 몇 번 초기화해서 번번히 날려먹은.. ㅡㅡ;; 본격 이 세계에 발을 들이게 한 첫 작품인 셔플. 언제였나 이게.. 중3때였나? 잘 기억이..애니 셔플을 보고 충격 먹고 아 이건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처음 발을 들이게 됬죠. 당시에는 아직 여려서 그랬나 H씬에…
당연히 풀옵 잘 돌아감. 조작할 옵도 별로 없음. 단지 1280×800이 지원이 안되서 1024×768을 써야하지만.. 옵션 타협해야 됨. 저 같은 경우는 이 노트북 최대 해상도인 1280×800만 맞추고 나머지 올 최저로 돌림. 그래야 부드럽게 움직이더군요. 그래도 호위전에서 단체로 총질할때는 좀 버벅이는 감이… 당연히 잘되야 정상임. 내 꺼는 키패드가 있어서 인벤쓰는데 지장없음. 다만 키패드 조작감이 조금 그래서 불편…
티몬 적립금이 쌓였는데, 살게 없어 1주일간 방황하다가 크롬캐스트와 고민하다,추가금 보태서 지른 조이스틱인 PS4용 듀얼쇼크4입니다. 막상 PS4는 없는데 말이죠ㅋ 지금까지의 PS 컨트롤러는 사제 아니면 호환 젠더를 사용해야 PC와 연결이 가능했는데,듀얼쇼크4는 다이렉트로 연결해서 사용가능한 것. 지른 이유는 이거 하나 뿐입니다.단, 인식은 하지만 특수 드라이버를 설치해야 제대로 사용이 가능하죠. 케이블은 별매고 간단히 본체만 들어있습니다.스마트폰 용인 마이크로 5핀 케이블로 연결…
슈크레를 끝냈습니다. 히로인 1명 클리어시마다 특전으로 저 아이콘이 하나씩 개방됩니다.일정 범위 내에서 위치를 이동 시킬 수 있습니다.따로 올클 특전은 없음. 플레이 하면서 아쉬운 점은,단일 루트 진입했음에도 누구 루트라고 표시를 안 해줍니다.공략 없이, 눈치 없이 한다면 어디로 들어갔는지도 모르고 진행할 수도 있겠네요.
# 이전 포스팅 : [PS VITA]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blessing flowers~ 시작 데어라를 끝낸 이후로 잡은건 구매해두고 방치한 사에카노입니다.이전에 쓴거에 이은 단점은 두말할거 없이 까일 부분이긴 합니다. 이런 게임 내 스크린샷 차단 된 게임은 비타TV에 캡쳐보드를 물리면 된다고 하는데,본인은 그런게 없으므로. 오프닝/엔딩은 그대로 TV판 재탕이더군요 -_- 1기 기준으로 만든지라(본편으론 7권까지였나) 내용 진행은 오리지널 스토리긴…
아직도 점수 계산은 못 합니ㄷ….
어이쿠 그걸 잊어버렸군ㅇ…..
영상개화!
예전에 딱 한 번 안깡X2 영상 시도한 적 있었는데 결국 안 됬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