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맨발에 슬리퍼로 나가는건 자살행위.
두 번 이 온도로 기숙사 밥 먹으러 갔다 발가락 터지는줄 알았다.
일주일째 온도가 영상으로 못 올라가는구나.


지금 맨발에 슬리퍼로 나가는건 자살행위.
두 번 이 온도로 기숙사 밥 먹으러 갔다 발가락 터지는줄 알았다.
일주일째 온도가 영상으로 못 올라가는구나.

새벽 6:30 집에서 출발해서 10:20 분 쯤 도착.나 올라올 때 쯤이 지하철 완성되기 1~2달 전이었는데 ..못 타보고 서울상경했었지. 대전역 안은 올라갈때 찍을라고햇는데 올라갈 때 기차시간 때문에 급해서 못 찍었다 ..왠 도시철도라고 해서 햇갈렸다는.. 다음으로 지하철 보통권 -_- 재활용 가능 굳..이 디카는 가까이서 찍으면 흐리게 나오는군. 이제야 알았다 ㅡㅡ;; 워킹투어 시작.군 부지였던 저 자리에 아파트가 빽빽히…

http://mtune.pe.kr/tc/TuNE/419 뭔가 제목을 너무 크게 던졌나.. 역시 태그까지 읽어보는 사람은 드문 듯 하네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본문에 카운트 부착.. … 랄까 어쨌든 이 글은 ‘1달 반 동안의 잉여 계획’ 이라 씁니다. 1. 자료 앞에도 썼듯이 이전부터 고민해오던 새로 2.5 하드와 외장 케이스를 질렀습니다.정확히는 지를 수 밖에 없었지요. 어제 대대적인 노트북 110GB 어치 데이터 이동…

1. 2014년 결산은 그런거 없어요. 한 게 있었나 지금도 모를 정도로(……….)너무 허탈하게 순식간에 지나간 한 해 였습니다. 고로 2015년도 컴온했으니, 올 해는 열심히 나와야겠죠. 새 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도 결산 포스팅은 이렇게 패스시켜 버리는군요.오래전 진짜 빡시게 한 판 하고나니 지쳐서…. ㅁㄴㅇㄹ 2. 3기념 ice cream 케잌 1) 연말맞이 + 신년기념2) 아버지 음력 생신…

다만 오늘을 끝으로 이 날에 대한 평온은 이제 잠시 떠나가게 되겠고,아마 내년과 후년에 이 날은 연두 색의 고된 땅에서 100% 있겠지요. 허긴 생각해보니 작년에는 시청 알바 때문에 날이 빠르게 돌아갔는데,오늘은 그냥 테크니카 하러 간거 빼곤 잉여롭게 조용히 지나가는… 부모님도 지금 결혼식 가셔서 없기 때문에 이 것을 먹는건 아마 밤 늦게나 될 듯하네요.(… 아 항상 밤…


알림
정말 나가기 싫죠..
날씨 좀 풀렸으면 좋겠어요.
그저깨는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ㅠㅠ
전 추위는 별로 안타서[….]
근데 대신이랄까, 더위는 엄청 타요 orz
전 둘다 탄다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