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말에 시작해서 이만큼 했군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텍큐닷컴에 오길 잘한거 같습니다.
관심블로그의 인맥 유입의 힘이란..
그러고보니 댓글이 딱 600개군요.

…
초라하군요.
변변찮은곳에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4월말에 시작해서 이만큼 했군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텍큐닷컴에 오길 잘한거 같습니다.
관심블로그의 인맥 유입의 힘이란..
그러고보니 댓글이 딱 600개군요.

…
초라하군요.
변변찮은곳에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등록만 하면 스타2 베타 뿌린단 소리가 있길래 잽싸게했는데 한 발 늦은 후였다.버그였다는군요. 이거 땜에 배틀넷 서버 내렸다가 다시 열었댑니다. 이 시디키 내 꺼 아닌데;; 어디서 냠냠쩝쩝 먹은거라…지금도 아시아 들어갈때마다 거의 99.9%는 들어가짐. 원래 주인 안하는 듯;; 이건 뭐 본전도 못 뽑고….중복 등록 안되서 고발되면 안되니까 계정 지울라고했더니 90일 걸린다네. 언제 기다리노 ㅅㅂ. 보류.이제 걸리면…

오퍼레이션 고스트라는 건슈팅 아케이드 게임이 있습니다.Wii로도 나온 고스트 스쿼드의 후속작이라고 하더군요.플레이 동영상을 봣는데, 맞는거 같습니다. 이게 구로 펀 잇에 있습니다. 하다보니 완전히 매료 됬습니다.짬 나게 되면 가끔 하네요. 그러다가 결국 끝장을 보기로 마음을 먹고 작정하고컨티뉴질을 해서 끝까지 클리어했습니다. 아래에 홈피에서 퍼온 스샷들과 함께 소개 겸 클리어 후기를 쓰겠습니다. 일반 건슈팅 게임 방식으로 하는데, 중간에 스테이지…

몇 달에서부터 반 년, 1년 단위로 변화하는 유행 양질의 블로그를 제외하면 광고 글 떡칠로 변질되면서 트렌드가 커뮤니티와 SNS와 동영상으로 넘어갔고, 지금은 지속적으로 하는 사람들 아니면 그냥저냥 쓰는 발행처 중 한가지 방법의 정도로 떨어진듯 합니다. 제가 사용한 설치형 블로그로만 보면 오랫동안 고집한 텍스트큐브가 결국 업데이트 없이 공식 홈페이지도 드디어 증발하였고, 본 것 중 쓸 만한 걸로…
1.아.. 이제 다 끝.. 전역 대기 기간입니다.포스팅도 이번 달은 말년이라 그런가 귀찮아서 미루다 보니 쌓였습니다.(사지방이 1달 째 막혀있어서 못 한 것도 있지만….) 이번 달 마지막 성과제 외박도 잉여잉여 보냈고,이번 달 남은 3차 잔여 4박5일도 잉여잉여했습니다. 저 때 쓸 내용을 전부 미뤄둔지라 어휴… 차차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원래 자격증 시험인 JLPT N5 를 보러 이전에 공용…
1.워드프로세서 획득했습니다.필/실기 각각 1회씩 쓴 맛을 맛 보고 붙네요… 제일 쉽다고 하지만 뭐..자격증 신청한 등기 날라오면 새로 글이 또 쓰여지겠군요.여튼 그거에 한 줄이라도 더 채워 넣어야… 2.이번 학기는 확실히 매 주 상경으로 방침을 정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덕분에 시간 낭비와 몸도 고달프긴 하지만 정신건강을 위해선…오락실도 갈 수 있고. 아 근데 이제 곧 중간고사 기간..망했어요. 3.지름신이 강림하고 있지만…
알림
검색용 태그떡밥이 최고죠 ㅎㅎ
동감 ㅎㅎ
저도 텍큐.가입형 으로 와서 관심블로그의 힘을 느꼈습니다 ㅋㅋ
인맥따윈 전혀없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오니 신세계더군요 -_-
관블 땜시 딴데도 못갑니다. 아물론 Psy세계는 훡이나 먹으라지(……..)
ㅋㅋㅋ
관블같은 인맥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큰데는 아직까진 여기인거 같아요.
저도 기계냄새만 풍기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여기로 오니 신천지 ㅇ-ㅇ.
네블도 2년한거 같은데 이웃은 실친 2명밖에 없었죠.. ㅡㅡ
저도 관블 아니면..아마 사장 되었을 것 같아요..
2년 동안 혼자쓰던 블로그였다가 옮긴건데,
왜 진작 안 옮겼을까 생각이 들 정도에요.
전 블로그 처음하는데 아는분이 텍큐 추천해서 하게됬네요
근데 정말 좋은거 같더라고요 ㅋㅋ
기능면은 아직 부족하지만 네트워크가 다른 서비스에 비해 잘 되있는거 같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