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렀다. 2G 풀사이즈.
수요일 밤에 주문해 금요일 날 왔으나 (옐로우캡 왠 일? 빠른배송을하다닠ㅋ)
그 땐 올라가 있었으므로 오늘 내려와 지금 장착하고 왔다.
상품표기는 중고라고 되어있던데 직접보니 괜찮더라. (하프사이즈는 새거지만 사이즈 안 맞음)

[진리는 4G]

이겠지만 그건 10만원이 넘어서 가격대비 비효율적이고,
이미 옥X 남아있던 풀/하프 사이즈 둘 다 재고 전멸된지는 꽤 된거 같다.
난 위 이유는 상관없고 단지 돈이 없어서일 뿐.

Chipset 이랑 Matrix Stoarge Manager 를 예전에 깔아놔서 그런가..
터보메모리 설치 할 때 레지스트리랑 BIOS 살짝 손 보고 설치해야하는데 설정이 미리되어있었다.
미리 집에서 크기 맞는 나사를 찾아봣는데 없어서
ODD를 빼고 웨이트세이버를 걍 꼽기만하고 남는 나사로 장착했다 ㅡㅡ
(어차피 트릴로지 깔 때 빼곤 쓸 일이 없던 ODD)



가장 큰 체감효과이자 레디드라이브 효과인 부팅 속도 향상.
정말 빨라졌다.
25초 안으로 진입했다. (맨 밑에껀 신경쓰지마셈)

T.M 4G에 CPU도 좋은거면 저거보다 더 빠를거다.
아마 20초 안으로 진입하지 않을까.



2G부터 사용가능한 대쉬보드. (대시보드인가..)
이건 자신이 직접 프로그램들을 설정해서 가속화시키는 유틸이다.

2G으로는 “가벼운 일반 프로그램들” 만 가속화시키기 충분한 용량이다.
포토샵같은거나 무거운 게임 등은 설치용량 그대로 먹어서 힘들어요~

가장 큰 목적인 트릴로지를 가속화 시켜볼라고 했는데 2.3G 라.. -_-
(풀 옵 키는데 노트가 많을수록 몇몇곡이 렉 쩔음 GOOD)

게임을 안넣으니 생각보다 넣을께 많이 없다 -_-
설정하고 재부팅 해봤는데 가젯이 작업표시줄보다 먼저 떠있다.
황당.. ㅡㅡ
아이콘 보이자마자 IE8 바로 켰는데 네이버 바로 뜨더라 우와..
한글2007도 키면 팝업 뜨는거 0.5초? 면 사라지고 바로 작업가능하다.

근데 하나 이상한게 레인미터랑 오브젝트독은 가속화시켰는데도
체감상 그대로 뜨는거 같다.

내가 느끼기로 지금까지 지른 놋북 주변기기 구입한 것중 가격대비 효과가
램 2G (3.7 / 시세 오르기 전에 샀음) >= 터보 메모리 2G > WIFI 5300 무선랜카드
이다..
다 합치면 14만 가까이 되는구려.. ;;;;

터보메모리 2G는 확실히 가격값은 하는 놈인거 같다.
1G 이하는 싼만큼 싼값에 싼 성능을 내고, 4G는 너무 비싸서 문제.
어쨌든 이제 잘 사용하는 일만 남았다 ㅋㅋ


2개의 댓글

Bardisch · 2009/12/07 오전 3:40

네. 제 랩탑 기본장착 1GB니다 ;ㅅ;
부팅속도… TurboMemory 있어도 30초+a 정도 되는..ㅠ

    TuNE · 2009/12/07 오전 4:11

    터보메모리는 용량이 높을수록 레디드라이브 할당 용량이 많아져서 더 빨라지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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