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을 기다렸다 .. 랭크제한으로 더 이상은 업 불가.

생명력 이젠 300 넘게 찰 듯.
수련은 결정만 있으면 쉬움.


오늘을 기다렸다 .. 랭크제한으로 더 이상은 업 불가.

생명력 이젠 300 넘게 찰 듯.
수련은 결정만 있으면 쉬움.
작년 이 날 입대를 했죠.블로그 분위기가 말이 아니라조촐하게 그냥 조용히 지나갑니다. 자축.

한 제품을 쓰게되면, 부가 악세사리는 같은 자사 제품을 써야 궁합에 잘 맞는다죠.그래서 지르게 된 레이저의 마우스 패드 입니다. 골리아투스. 이 마우스 패드는 컨트롤과 스피드 버전으로 나뉘어 있는데,저는 스피드 버전으로 구입했습니다. 근데 인기가 많은건 컨트롤 쪽이라더군요. 개봉. 다른 것 아무 것도 없이 마우스 패드 하나만 동그랗게 말아져 있었습니다.스틸 퀵 패드랑은 다르게 박스를 크게 만들어서 구김이 없습니다….

오늘로서 11개월째 S9에 물려 현역으로 뛰고 있는 888임.내년 1월 10몇일이면 (한달 뒤면) 딱 1년 쓴다.4~6번 정도의 음색이 변한거 같은데 그 때 마다 나에게 감동을 느끼게 해 주었다. 1.언벨런스인거 알았을 땐 3개월 쓴 후.분명히 소코 정품을 판다는 엠피나비(11번가에서 구입) 에서 샀는데그 놈의 스티커는 없었을 뿐이고. 따지긴 귀찮고. 걍 썼다. 교환 따윈 잊혀진지 오래. 왼 쪽 볼륨이…

집으로 우편이 온건 지난주 목요일쯤이지만..저번 주말은 기숙사에 있었기에 오늘 집에와서 붙였습니다. 요렇게 변했습니다. 사진이 좀 흔들렸군.. 펜티엄 스티커는 떼어내기 편했는데 비스타 스티커는 코팅처리 되있더군요.떼는데 애먹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꾸깃꾸깃 -> 쓰레기통 직행 ^^ 그리고 저번에도 썼지만,센트리노2 스티커는 CPU만 바꾸게 된다면 조건이 만족되므로예고 했던대로 기분상 바꿨습니다 ㅎㅎ..
어제 안녕하세요를 보진 않았지만,또 다른 건덕후 때문에 건프라 계가 초토화 됬다. 피규어는 두 말 할 것 없이 닥까임이고,건프라도 어느 정도는.. 마찬가지. 단지 이 쪽 계열 취미를 갖고 있는 것에 대해서모르는 사람에겐 숨기거나 외면해야 한다는게 답답하고 열 받는다. 오덕후를 경멸하고, 이 거 때문에 애인이랑 헤어진다던지 하는..사례 가끔 보면 그저 안타깝다.(남->여는 많지만 반대는 드물지..) 어제 안녕하세요 보고,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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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드레인이 관광 드레인으로도 불리는군요… 하긴 공감이 가네요;ㅅ;
제가 마비에 대해서 뭣모르던 초짜 시절에(지금도 초짜이긴 합니다만)
G10 퀘스트 중 마타와 마창대결을 벌인 후 1대1 대결을 벌이는 퀘가 있지 않습니까.
전 그거 피통 데들리로 거의 다 깎아먹었지만 잘못하면 죽을거 같아서
생각없이 바로 앞에서 죽척을 해서 그런지 라이프드레인을 맞고 ㅈㅈ…
기분이 에라가 되서 마비 바로 꺼버렸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반신화 얻긴 했지만 수련치가 거지라서 내가 고자라니 OTL)
관광은 그냥 제가 붙인거에요 (………) 지금은 유저가 세진만큼 몹도 쎄져서..
요즘 마비를 안해서 모르겠지만 그냥 쓸만한 기술이다 정도일거 같네요.
그래도 보호무시에 피쪽쪽은 정말 강력하죠.
지금은 1랭이 뚫려 있습니다. 수련조건은 극악이지만..
반신이야 뭐 저도 될대로 되라죠.. 수련치 차던지 말던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