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ㅡ리스마스 기념
활도 안쓰는데 찍은 제련.솜씨 아직 100도 안 넘음 ㅋㅋㅋ돈 별로 안 들어서 그런가 감동이 업ㅅ다. (동생 지원 야금의 힘)
활도 안쓰는데 찍은 제련.솜씨 아직 100도 안 넘음 ㅋㅋㅋ돈 별로 안 들어서 그런가 감동이 업ㅅ다. (동생 지원 야금의 힘)
얘도 크리1...변신시 마나통 악세 끼고 1100 근접...처음 본 사자. 당연한 무득.처음으로 유물 3개 뜸 ....
간만에 바상 'ㅅ'언제봐도 I'M 씨 같은 구렁이 색휘.근디 5층 중간쯤가서 클라이언트 강제종료 크리 ㄳ언제나 우리를 배신하지 않고 다운되는 룸메 컴 ㅅㅂ...드디어 묵혀둔 잡 보석을 쓸때가 왔다.전체 스텟레벨 10 돌파 자축 ㅋㅋ다른건 시원찮은데 행운이 많이 올라가는군.. -..
1-1uge -_- 전혀 H로 안보이잖아...요샌 왜이리 쓸게 없는걸까..
생긴거부터 짜증이 밀려오는 포션.미스릴 실패가 아니면 쓰잘데기 없는 포션.
수확버튼 누른건 어제 5시경.오늘 아침 11:30 확인. 146 개 !!!이 정도면 그럭저럭 잘 키운거다.아 근데 또 탈틴까지 조낸 뛰어가야하네 ㅡㅡ근데 작물은 점검 직후에 팔라는게 괜히 있는 소리가 아니었다.오늘 아침 11:00에 점검 끝났는데 30분에 팔았다 ㅜ_ㅜ작물 판매시 개당 3..
뒷 자리 90%가 다 게임중.. ㅡㅡ덕분에 땄다..룸메이트 컴은 메탈레이지도 잘 돌아가는데 마비만 자꾸 팅기거나 컴이 죽어서 못한단 말이야;;탐렙만 찍고 이제 버로우인가...
무슨 빈민촌 온 느낌 -_-바닥에 눈만 있었으면 정말 겨울느낌 났을텐데 말이야..
20090313 금요일 오전 11시 57분 입찰.다들 와인 따러가서 그런가 자리가 어제부터 4개나 남았음 ..낚시는 뒷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