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CPU T4200 -> P8800 업그레이드 [센트리노2 완성]](https://mtune.pe.kr/wp-content/uploads/1/cfile6.uf.142F9D314C6D25CB3F5A57.jpg)
본래라면 P8400 or T9400 이어야 했지만어제 밤에 P8800을 제가 쓸 수 있는 한도에서 다른 분에게 싸게,그러니까 더 좋은 조건에 같은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게되어서 바로 콜.(잘은 모르겠지만 정말 싼거 같아요) 오늘 오전에 직접가서 눈으로 보고 인식 확인하고 장착하였습니다.서멀 바르는 법을 몰라서 발라달라고 했더니 발라주시더라구요. (사실 이 것땜에 간거) 7호선 강남구청역에서 나와 그 분 차에서 했는데…
카테고리가 콘솔/포터블과 미연시 둘 다 중복이 되다만 우선 장르가 ‘비주얼 노벨’이므로 이 쪽에다 기록. 1.PSVITA에 대한 선택은 정말 지금도 신의 한 수였다고 느낀다. 요즘은 아예 서브컬쳐 시간 할애가 새로운거보다는 이미 감상한 쪽의 모르던 신컨텐츠로 더 할애되는 편…근래에도 접한 회사 작품들 외에 관심 가는게 딱히 없다보니 PS 쪽으로 눈을 돌린건데. 윈도우 태블릿은 선택지가 PC에서와 같이 에로게로…

어제 안녕하세요를 보진 않았지만,또 다른 건덕후 때문에 건프라 계가 초토화 됬다. 피규어는 두 말 할 것 없이 닥까임이고,건프라도 어느 정도는.. 마찬가지. 단지 이 쪽 계열 취미를 갖고 있는 것에 대해서모르는 사람에겐 숨기거나 외면해야 한다는게 답답하고 열 받는다. 오덕후를 경멸하고, 이 거 때문에 애인이랑 헤어진다던지 하는..사례 가끔 보면 그저 안타깝다.(남->여는 많지만 반대는 드물지..) 어제 안녕하세요 보고,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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