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정기 휴가 나왔습니다.
어제 휴가 나왔습니다.덤으로 생일이기도 하였죠. 1차 정기휴가입니다. 9박 10일.기어코 신병휴가는 짤려버렸지요 (……)부모님이 데려가고오고 하는 전제하에 나왔습니다. 여튼 오늘은 보드게임방도 가보고,노래방도 가보고 재밌게 보냈습니다.외가 친척들과 만나서 잘 쉬고 있지요. 다시 다음 목표는 오락실도 가보는겁니다 (테크니카2)여튼 10개월만에 해방되니 기분이 정말 좋네요.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잘 쉬겠습니다.
어제 휴가 나왔습니다.덤으로 생일이기도 하였죠. 1차 정기휴가입니다. 9박 10일.기어코 신병휴가는 짤려버렸지요 (……)부모님이 데려가고오고 하는 전제하에 나왔습니다. 여튼 오늘은 보드게임방도 가보고,노래방도 가보고 재밌게 보냈습니다.외가 친척들과 만나서 잘 쉬고 있지요. 다시 다음 목표는 오락실도 가보는겁니다 (테크니카2)여튼 10개월만에 해방되니 기분이 정말 좋네요.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잘 쉬겠습니다.

네 번째 예약 포스팅. 소나기 좀비탈출 섭.1주일 미접속시 랭킹 초기화니.. 아마 기록은 이미 증발한지 오래일 듯..카솟 구매 직후부터 했으니 근 1년 다 되가게 했나요. 귀찮아서 안 찍었지만 플레이 시간은 한 220몇 시간으로 기억. 아마 지금 쯤이면 이게 그리울 시기일 듯… 트릴은 USB 없으면 못하고 리듬게임 특성상 어렵겠고..휴가나가면 이건 반드시 한다.



흠… 이제 2차 맥스샵 신곡을 제외한 나머지는 거의 다 산 듯 합니다. 확실히 Lv.6 까지는 괜찮고 이제 위험성을 안게 된다고 느끼는건 Lv.7 부터. 코인은 배신하지 않는건가.. 요즘은 Lv.6~8 대 곡들로 해야 하는 맛이 납니다 (……) 그리고 이젠 뭐 딱히 코멘트를 넣을 꺼리가 별로 없는 듯.. NM HD MX 클럽 믹스

결국 현실에 굴복해서 티스토리로 이전. … 아쉽네요. 이전따위.. 본래 하루이틀이면 뚝딱 해결할 문제지만, ‘글 구조 <p> / <div> 태그 구조를 -> <br> 태그로 전부 통일 시키는 것’ ‘고해상도 사진 파일 5~600대로 변환 수정 (컴퓨터 캡쳐는 제외)’ 전체 370개 중 약 320개 가량인가 설치형 텍큐로 이사가기 전까지의 모든 글 대상으로 작업해서 약 5일 가량 글 손질…
어제 대학 들어와서 생긴 아마도 베스트 프렌드라고 할 수 있는 친구가그 곳으로 떠났습니다. 역시 아무래도 관심분야가 같은 끼리끼리 어울리게 됨. 고로 같은 덕 친구.그래도 나보다는 아닌듯 하지만 (……) 작년 1학기 때는 얘 말고 다른 덕친구가 또 있었다는..그 넘은 다른 의미로 훨씬 더 대단했던 인간이었음 -> 포스팅2학기 때는 ‘군대 -> 일본 대학의 같은 과로 재입학 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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