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 9월 시작

    1.개강 시즌이 되었습니다만 본인은 이번 학기 휴무.1년 마치고 9개월 있다가 거기 가는 바람에 반 년 공백이 생겼기 때문. 2.7월에 본 JLPT N5.재수 좋게 커트라인 턱걸이로 겨우 합격 (………..) 얕은 공부력[이라 쓰고 8년의 덕(삽)질력]으론 힘드네요 ㄱ-사실 책 사놓고 뭐 거의 하지도 않았다만, 용케도 붙었음.. 아, 그리고 설마 상대평가일줄은 전혀 생각도 못했습니다.100점은 넘겼겠지 자신했는데… 이거 제대로 안…

  • 전역 후 근황

    너무도 오랜만에 쓰는 근황이네요 ‘ㅅ’ 1. 얼마 전 뜨겁게 이슈로 떠오른 인기가요의 시유 데뷰.이 덕에 또 리얼충과 덕들의 어쩔 수 없는 대립이 일어났죠. 아직 이르다, 우리 정서엔 지금은 무리수다, 오징어 시유 등등..홀로그램의 퀄리티가 본고장 미쿠에 비해 떨어진 것 때문에안티에 시유팬한테도 더해서 둘 다에 까이는 참사까지.. 많이 안습입니다. 구현 수준을 떠나서 데뷰 한다는거 자체가 의미있는거지.그리고 어차피…

  • 돌고 도는 날들

    1.지금 부대에 온지 반년이 지났는데도인간이 너무 많아서..아직 누가 선임이고 누가 후임인지 햇갈림… -_- 다른 부대는 옆 중대만 해도 아저씨인데 여긴 중대 = 대대라서 (……)빨리 벽돌 4개 달아야 말 놓을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지 어휴.. 2.이젠….뭔가 전역해도 걱정, 안해도 걱정입니다.Ah…… 3.군대에서도 바깥 세상과 같이 SNS가 유행이네요.그 중에서도 페이스북이 대다수.싸이는 좀 줄었고, 트위터는 이상하게도 여긴 아무도 안…

  • D-2

    1. D-2 곧 있으면 전직을 하는군요. 친가 쪽에서는 제가 첫 쿤인이고, (제가 나이 제일 많음)외가 쪽에서는 2번째인가 3번째네요. 후… 어른들의 이야기도 그렇고,사회인으로의 “첫 번째 진급 프렛셔” 를 확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돈을 주시는 수준도..지금까지의 새뱃돈보다도, 지금까지 받은 것중에 가장 많이 받았습니다.. 55만 (10만은 상품권) + @ (큰외삼촌은 통장으로 입금해주신다 했음)이번에는 외가 쪽 사촌 형/누나들도 줬어요.설마 추석…

  • 또 다시 떠도는 바톤

    쿼티☆ 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다시 시작인건가요..편의상 평어 작성. ★안하면 3대가 망하는 <- 어쩌라고 문답★ Q. 쇼타 or 로리 or 미중년, 어느 취향? 저 중에서만 고르라면 로리를 고르겠음. 바로 아래 질문이 근본적인 답이 됨. Q. 나이 7~13 or 14~19 or 20~29 or 30~, 어느 취향? 저 중이라면 14~29 까지로 해야지 20대인데. -5 ~ +2 세 차이가 취향이요….

  • 오늘은 마음 편한 날입니다.

    다만 오늘을 끝으로 이 날에 대한 평온은 이제 잠시 떠나가게 되겠고,아마 내년과 후년에 이 날은 연두 색의 고된 땅에서 100% 있겠지요. 허긴 생각해보니 작년에는 시청 알바 때문에 날이 빠르게 돌아갔는데,오늘은 그냥 테크니카 하러 간거 빼곤 잉여롭게 조용히 지나가는… 부모님도 지금 결혼식 가셔서 없기 때문에 이 것을 먹는건 아마 밤 늦게나 될 듯하네요.(… 아 항상 밤…

  • 간단히 쓰자

    이전 포스팅 이 후 마음가짐을 고쳐먹었고 행동하려했는데,‘강제성’ 이 의지와 상관없이 행동하게 해주셨습니다 (……) 자 다시 재개.이젠 거의 일상 뻘로그가 되었구나… 1.원래 지난주 금요일 B형 간염 2차 주사 25일에 맞아야했는데잊어먹고 있다가 아차 싶어서 시계 봤더니 보건소 문 닫은 시간 -> 다음 날은 토요일.덕분에 3일 늦게 월요일에 자전거 타고 열심히 씽씽 달려가서 맞음. 2.이 후 이왕 나온거…

  • 이 부분을 쓰기에 앞서..

    1월에 갔다오고 귀찮아서 미루다,3월에 학교 소개 포스팅 하나 겨우 쓰고 나서,나중에 한다 해놓고 또 잊고 지낸지 어느덧 3개월.. 음, 결국은 이제 반 년이 다 되가는군요.또 잊어버리기 전에 기억을 더듬어보면서 다시 기록을 남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진 찍는거를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당연히 사진은 별로 없고기억도 이제 대략 1/3 가량은 잊어버렸겠지만.. 머리를 쑤셔서라도 끄집어내야지. 여튼 다시 정했으니 잊어버린…

  • 일상 삽질

    1. 어제는 성년의 날이었습니다. 저도 해당자이지요.그러나 아무것도 없는 잉여스러운 날들 중 하루일 뿐입니다. 만 20세 되신분들 뒤늦지만 축하드립니다. 2. 빌립 P3 전 재산 다 털어서 (………)16G 구입 확정. 구매시 아마 2만원 가량 밖에 안 남을거로 예상.대충 작년 12월부터 모았지요. P3을 알게된건 대략 이번 3월쯤이다만.. 근데 연휴크리로 실상 발매일은 24일.알아보니 지금까지 신제품 출시때마다 매번 이랬다는군요.머리 잘…

  • 오늘은 생일

    이번 생일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조용히 지나가고 있슴 ㅋ 알바도 문제 없이 9시 출근 3시 퇴근, 집 근처 피시방에서 2시간 샜다 집에오고 -> 6시(이동시간 1시간) 1시간전 가족과 아이스크림 케익을 먹고 머엉.. 선물은 현금.. 5만원권 지페임. 처음 만져봤으나,아직까진 5만원권 지원하는 ATM 단말기가 별로 없으므로 창구에 가서 통장에 넣어야하는데 귀찮.돌려드리고 통장에 넣어달라고 했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더니..지름신 알바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