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래도 전작이니만큼 FA 과 거의 비슷한 구도네요.
고로 대략적인 인터페이스는 생략. 어나더 뷰, 이벤트 컷 연출성도 비슷한 정도.
그래서 의문점도 뿌려주나 기대했지만,
리스릿트 외에는 떡밥성 기운은 별로 못 느꼈네요.
메인 히로인 루트에 직접적인 연결되는 소재는 (아마) 없을 듯..?
그리고 진 히로인 피나 노멀 엔딩에 이은 뒷 이야기가 트루 엔딩 이라는 것도 차이점.
FA와는 달리 요아케는 아예 메인 화면에서 새로운 메뉴로 시작합니다.
리스릿트 루트는 대략 허무하게 끝남.
엔딩 크레딧 이 후 뒷 이야기 없이 바로 Fin 이 떠서 좀 황당했음.
뭐랄까.. D.C.2.P.C 히든 캐릭터 들을 하던 느낌.
그래서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Fin. -> 이야기를 끝맺는 이 컷을 보면 어째 영 ‘배드 엔딩’ 틱한 느낌이 너무 강합니다 -_-
전부 끝내고나니
아주 오래전에 본 애니가 생각나더군요.
‘오리지널이 아깝다’
이제 PS2판으로 가야하는데,
일단 신 캐릭터까지만 하고 MC로 넘어갔다 끝을 보고
나머지는 기존 PC판과의 차이점을 비교해보면서 매꿀 생각입니다.



저 이거 다 해봤음요 ㅎㅎ
진짜 moonlight cradle 맞나?!
이거 7월달에 해봤는데 재밌더라고요 >ㅇ<
팬디스크도 기대중이에요 ㅎㅎ
AUGUST 쪽은 원래 갈등구도 자체가 그리 긴장감 넘치는 게 아니라서..
중간에 다소 지루할 수도 있습니다만, 시나리오 자체는 괜찮습니다.
앞으로 남은 PS판과 MC판은 신캐릭을 제외하고는 그냥 에필로그 성격이 강해서
그다지 기대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그나저나 몰랐던 사실 한가지
회사로고에 설마 숨겨진 오마케가 있을 줄이야?!
1.
그리고 순애물 쪽은 원래 졸린 쪽이 대부분이라 (……)
지루하지는 않아요. 졸면서 즐기는 것도 좋다는ㅋ
2.
저는 본편도 본편이지만 팬디쪽도
그다지 재미를 못 느낀 작품은 없었네요 ‘ㅅ’
저 여왕같은 케릭터가 이 게임에서 나온 케릭터군요! 처음 알았다는…….
안건 오래전이지만 잊어버렸다가
최근에 다시 기억이 나서 하게 됬네요.
요아케를 비롯해 AUGUST 게임 별명이 수면게라는 건 …. 인정할 수 밖에 없죠
PS판과 오리지널의 차이점이라면 CG몇개가 바뀌긴 하는데
이게 H씬 없애는 조건(…)이죠
덧붙여 H씬 진입 시점을 외우고 계신다면 아마 PS판 하실때
“이런 심영같으니라고”라는 말이 나오실수 있습니다. 특히 피나루트(…….)
CG랑 시나리오 요소도 조금씩 바뀌는거 같습니다.
뭐 확장판이니깐 당연한가요ㅋ
말씀하신데로 피나 루트는 ‘허허’ 소리가 절로 나오더군요.
근데 결말만 놓고보면 이 쪽이 훨씬 좋은거 같아요.
처음 연결이 부자연스러워서 그렇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