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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ARCHIVE The TuNings

3rd Stage – Rebi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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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 Arterial (포츈 아테리얼)

기본 화면.
메인 히로인 클리어.
트루 루트 클리어. 이 때의 배경 음악은 정말 마음에 들었다.

포츈 아테리얼.
‘흡혈귀’ 라는 소재가 핵심 키워드.

그 동안 월희, 페이트, D.C 등 너무 가벼운 비쥬얼 들만 봐서 그런가
인터페이스, 이펙트(애니메이션) 면에서는 정말 +로 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특정 1명 루트를 제외한 다른 루트는 항상 의문점이 남았는데,
이 게임의 핵심인 트루 스토리, ‘眞 에리카’ 루트를 진행하면 알게 된다는 것.

오오.. 이런 식으로 미심 쩍던 것들을 해석하다니.
덧붙여 이 트루 루트는 타 히로인 루트의 대략 2 ~ 2.5배 정도의 분량이라 좋았지요.

오마케는 약간의 뒷이야기와 서비스.

근데 미연시 자체를 거의 2달만에 잡아서 그런건가,
‘소설의 5가지 구성단계’ 가 너무 눈에 잘 보였던 이유는 뭘까요?
아니 그 동안 내가 너무 둔해서 못 알아본건가… -_-

여튼 D.C 만큼의 강한 느낌은 아니지만 (D.C는 내용은 가볍지만)
결말이 잘 풀려서 잔잔하고 훈훈한 여운이 남게 되는군요.

ps) 원래 어제 낮에 써 놨는데 일이 있어서 오늘 발행.

댓글 14개

  • 라떼군 답글

    아 이거 2년 전이였던가 작년이였던가 클리어 했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스토리는 그냥 무난 했습니다만 엄청난 퀄리티의 CG…
    앞으로도 기대되는 회사 중의 하나입죠ㅎㅎ

    • TuNE 답글

      이펙트만큼은 정말 인정하게 되네요.

      너무 좋음 >_<

  • 해바라기 답글

    확실히 이펙트도 상당히 좋아졌죠
    (새벽녘과 비교하면 굉장히 나아졌습니다)

    다만 스토리가… 쩝….

    새벽녘 끝나면 조만간 에리카라던가 에리카라던가 에리카라던가 루트 타볼 예정입니다

    • TuNE 답글

      새벽녘은 안해봐서 아직 모르겠다는..
      그거도 생각이 있어서 네타 포스팅은 피하는 중이랄까..

      여튼 저는 거꾸로 하게 되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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