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tune Arterial (포츈 아테리얼)



포츈 아테리얼.
‘흡혈귀’ 라는 소재가 핵심 키워드.
그 동안 월희, 페이트, D.C 등 너무 가벼운 비쥬얼 들만 봐서 그런가
인터페이스, 이펙트(애니메이션) 면에서는 정말 +로 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특정 1명 루트를 제외한 다른 루트는 항상 의문점이 남았는데,
이 게임의 핵심인 트루 스토리, ‘眞 에리카’ 루트를 진행하면 알게 된다는 것.
오오.. 이런 식으로 미심 쩍던 것들을 해석하다니.
덧붙여 이 트루 루트는 타 히로인 루트의 대략 2 ~ 2.5배 정도의 분량이라 좋았지요.
오마케는 약간의 뒷이야기와 서비스.
근데 미연시 자체를 거의 2달만에 잡아서 그런건가,
‘소설의 5가지 구성단계’ 가 너무 눈에 잘 보였던 이유는 뭘까요?
아니 그 동안 내가 너무 둔해서 못 알아본건가… -_-
여튼 D.C 만큼의 강한 느낌은 아니지만 (D.C는 내용은 가볍지만)
결말이 잘 풀려서 잔잔하고 훈훈한 여운이 남게 되는군요.
ps) 원래 어제 낮에 써 놨는데 일이 있어서 오늘 발행.
태그 미연시, August, FA, Fortune Arterial, 포츈 아테리얼
아 이거 2년 전이였던가 작년이였던가 클리어 했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스토리는 그냥 무난 했습니다만 엄청난 퀄리티의 CG…
앞으로도 기대되는 회사 중의 하나입죠ㅎㅎ
이펙트만큼은 정말 인정하게 되네요.
너무 좋음 >_<
확실히 이펙트도 상당히 좋아졌죠
(새벽녘과 비교하면 굉장히 나아졌습니다)
다만 스토리가… 쩝….
새벽녘 끝나면 조만간 에리카라던가 에리카라던가 에리카라던가 루트 타볼 예정입니다
새벽녘은 안해봐서 아직 모르겠다는..
그거도 생각이 있어서 네타 포스팅은 피하는 중이랄까..
여튼 저는 거꾸로 하게 되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