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라노벨 지름 겸 이야기
아주 오랜만에 라노벨을 지릅니다. 내여귀의 경우는 어차피 전권 구매 고객님이라 끝을 맺어주려고. 어느순간 예전에 갑자기 라노벨을 폭발적으로 사게 된 계기가 이거기도 했고... 나친적은 하나만 지르긴 좀 그래서 다른거 …
아주 오랜만에 라노벨을 지릅니다. 내여귀의 경우는 어차피 전권 구매 고객님이라 끝을 맺어주려고. 어느순간 예전에 갑자기 라노벨을 폭발적으로 사게 된 계기가 이거기도 했고... 나친적은 하나만 지르긴 좀 그래서 다른거 …
1. 1주 내내 계속 날라온 택배 릴레이 덕에 죽을뻔함. ^^ 특히 첫 날은 4개의 상자가 한꺼번에, 그 것도 기사 놈들이 기껏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써 놓았건만.. 걍 씹고 문 앞에 버려두고 간 덕에 어무니가 출근했는데, 점심 때…
미친 지름신의 강림입니다 (......) 라이트 노벨을 생각없이 구매해버렸습니다. 우선, '슈타인즈 게이트 -원환연쇄의 우로보로스-' 1~2(완) 책 두께도, 가격도 장난 아닙니다잉 ㄱ- 2권은 부록으로 마우스 패드가 딸려왔는데..…
작안의 샤나 9권 이후로 몇 년 만에 질러보는 라이트 노벨. 감격이다. 여튼.. 슈타인즈 게이트 -원한연쇄의 우로보로스- -엘 프 사이 콩 그루- 발매마다 질러줘야지. 본격적인 JLPT 공부를 위해 추가로 구입했다. 나머지는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