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1주년입니다.
작년 이 날 입대를 했죠. 블로그 분위기가 말이 아니라 조촐하게 그냥 조용히 지나갑니다. 자축.
second stage
작년 이 날 입대를 했죠. 블로그 분위기가 말이 아니라 조촐하게 그냥 조용히 지나갑니다. 자축.
뭐 운영하는데는 지장 없을듯하고, 엄청난 폭풍이 지나갔습니다만 이 곳은 무너지지 않습니다. 제 분신이기도 한 이 곳을 왜 폐쇄시킵니까. 실수는 인정합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앞으로 조심하면 되겠고. 앞으로 열심히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합니다. ..
테러 당했습니다. 간부한테, 선임한테, 그리고 부모님까지도 알고 계시더군요. 탈탈 털렸습니다. 신경 쓰여서 잠도 못 잤습니다. 지금 부랴부랴 작업했지만 사후 처리라 이미 늦었습니다. 선임이고 뭐고 부모님까지 이 곳을 알 사람 다 알게 됬으니... 앞으로 글 쓰기와 행동에 조..
어떻게 당직사령이 내 블로그를 알고있는거지? 오늘 아침 내내 이 생각밖에 들지가 않았습니다. 1. 사지방에서 보고갔다 (이면 납득하겠지만) 2. 검색 엔진을 타고왔다 (?) 3. 리퍼러 로그를 보니 '국통사이XX' 본인 이름 계속 뜨는데 이거 타고 왔나 봄. 여튼 부대 간부가 이 블..
FTP에 /tc 폴더에 이동 페이지를 하나 만들어 놓아야겠다. /tc 루트로 운영하는게 아니었는데 -_- 이웃분들이 아직 이 주소로 알고 계시는분들이 많은거 같음. P.S) 앞이 안 보여요 WJSDUR이...
저희 경비소대장님이 사고로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 저 수통갈때 같이 모시고갔던 분인데... 전 조문은 못 갔습니다. 바로 옆에 알던 분이 돌아가시니 정말...... 부대가 갑자기 초상집이 됬습니다. 고로 오락실,노래방은 봉인되었습니다. 근데 사지방을 봉인 안하는건 불행 중 ..
1. 키워드 란에 나중에 볼 애니 목록을 채우고 있는데 어쩌고저쩌고 뭐시기에 의거 차단합니다 ㅋㅋㅋㅋㅋ 글 쓰는건 되는데 왜 글 수정은 안되나??? 이런 ㅁㄴㅇㄹ같은 사지방.. 2. 부대 내 노래방이 한 곡에 200원에서 100원으로 내렸음 wow 저는 혼자 가서 열심히 일본 노래들..
이로서 길고도 긴 13박 14일의 병가도 끝이 났습니다. 20일날 하루 외진으로 외출 나올듯 싶네요. 이제 다시 사지방 신세를 져야하는군요 ㄷㄷㄷ 그럼.. 다시 집이여 안녕~
이번 명절 끝나면 복귀합니다. 아 슬픈 현실.. 이번 명절은 계속 집에만 있습니다. 친외가 다 안가거든요.. 20일쯤에 외출로 사제 병원 다녀올듯 싶네요.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좋은 시간되세요.
배치를 바꿔 봤습니다. 화면의 주 모니터를 새 모니터로 바꿨습니다. 본격적으로 데스크탑과 똑같이 만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