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5년차 (슬슬 말년 진입)
드디어 4년차 동원까지 끝나고 5년차에 진입. 이제 동원훈련은 완전히 졸업이고, 남은 2년은 동미참입니다. 가서 들어보면 매 해 훈련 자체가 갈 수록 뭔가 바뀌긴 하네요. 1. 향방 작계 전반기(야간) - 빠짐 2. 향방 기본훈련…
드디어 4년차 동원까지 끝나고 5년차에 진입. 이제 동원훈련은 완전히 졸업이고, 남은 2년은 동미참입니다. 가서 들어보면 매 해 훈련 자체가 갈 수록 뭔가 바뀌긴 하네요. 1. 향방 작계 전반기(야간) - 빠짐 2. 향방 기본훈련…
어느덧 4년차 예비군입니다. 나락으로 떨어지다가 겨우 빠져나온게 엊그제같은데. 이번엔 사진이 없습니다. 아마 다 아시겠지만 아주 국뽕심 투철하신 병신분들의 인증 덕분에 훈련도 통제도 덩달아 강화되었거든요. 1일차) 중…
1. 동원 소집 5월에 떴으나 당시에 연기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 포스팅이 성립이 되는 것이겠죠. 2. 다음 날 바로 향방 전반기 며칠 후 오라고 문자가 떴는데, 위 사유로 인해 그냥 무단불참. 3. 향방작계 (후반기) 작년 …
........는 육군훈련소 입소대대. 공익 가게 된 동생 배웅 겸 오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처형자'의 입장이 아닌 '관중'의 입장으로 가게 됨. 역시 입장이 다르니까 뭐.... 향수나 기억 같은게 느껴질거 같았는데 그런거 읎따 …
2월에... 향방작계가 떠서 얼싸쿠나 갔다왔건만, 5월에 왠 통지서가 와서 절망하게 되었습니다. 시기는 6월 중순인 17~19일. 뭐, 연기하기 위한 뾰족한 수는 없고 결국 별 생각없이 짐을 싸서 출발. 밤낮 패턴이 거의 바뀌어 …
오늘, 5/2 예비군이 있었습니다. 1년차. 처음이자 마지막이기도 한 학생예비군이기도 하죠. 1. 예비역들의 포스는 달랐습니다. 귀찮음에 쩔은 표정과 껄렁껄렁한 말년병장 +@의 태도. 근데 다른 후기들과는 달리 반말 및 현역…
1. 마지막 휴가 때 입게됬던 근무복... 이다만, 내게는 악몽의 복장이었다. 왜냐면 이 것 땜에.. '아 JLPT 시험 전까지 몇 시간 남았네?' '밥 묵고 가야지' 밥 먹고 휴가 나갈려는 쓸데없는 생각을 해서 갔다가 어떤 간부한테 …
인제 가면 언제 오나.. 드디어 648日 간의 폭풍우를 뚫고 나왔습니다. 어제오늘은 인사드러 돌아댕기느라 정신 없었네요. '전역증' 그 카드 크기만한 종이 하나 받을라고 1년 10개월(에 8~10일 정도 +)을 고생한 것을 생각하면…
1. 아.. 이제 다 끝.. 전역 대기 기간입니다. 포스팅도 이번 달은 말년이라 그런가 귀찮아서 미루다 보니 쌓였습니다. (사지방이 1달 째 막혀있어서 못 한 것도 있지만....) 이번 달 마지막 성과제 외박도 잉여잉여 보냈고, 이…
에... 이제 '레알' 1달 남았습니다.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겠지요... 랄까, 보는 사람들마다 '님 언제 전역?' '늬 언제 감?' '아직도 있삼?' 타령들인데ㅋ 이제 이 소리도 귀에 못이 박히도록 질림 -_- 그래, 1달만 기달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