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분을 쓰기에 앞서..
1월에 갔다오고 귀찮아서 미루다,3월에 학교 소개 포스팅 하나 겨우 쓰고 나서,나중에 한다 해놓고 또 잊고 지낸지 어느덧 3개월..음, 결국은 이제 반 년이 다 되가는군요.또 잊어버리기 전에 기억을 더듬어보면서 다시 기록을 남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사진 찍는거를 별로 좋아..
1월에 갔다오고 귀찮아서 미루다,3월에 학교 소개 포스팅 하나 겨우 쓰고 나서,나중에 한다 해놓고 또 잊고 지낸지 어느덧 3개월..음, 결국은 이제 반 년이 다 되가는군요.또 잊어버리기 전에 기억을 더듬어보면서 다시 기록을 남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사진 찍는거를 별로 좋아..
또 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왔네요.언제 신청했나 잊어버려서 홈피 들어가봤는데신청 페이지는 지금 수요가 많다고 막은거 같습니다.뭐 2~3주 전이겠죠.10.04 LTS 런칭되고 CD도 바뀐거 확인하고 신청했으니.포장 껍데기는 생략.그리고 10으로 바뀌면서 종이 재질이 바뀌었습니다...
(수정)여기 트래픽 용량 1GB입니다.아슬아슬하게 세이프했죠..피쓰리 글은 좀 지켜보고 비공개로 돌리던가 하겠습니다.리뷰도 미루겠습니다. 이거 안 되겠음.
1.이제 통장 잔고가 정말 바닥에 가까워졌습니다.보호필름이고 케이스고 마이크로 SD 16G이고 뭐시기고 없ㅋ슴ㅋSD는 핸드폰용으로 쓰다가 서랍속에 봉인된 2GB를 다시 꺼냈습니다.외적인건.... 최대한 조심해서 쓸 수 밖에...2.앞에서 개봉기에 안 썼던 용산 오프.그 동안은 그냥..
그동안 많은 사람들을 기다리게 했던 '피말리삼' P3을출시 당일인 6월 1일, 어제 용산 오프로 가서 구입했습니다.출시 당일에 구입을 하다니 기분은 좋았지만 '핸드메이드 디바이스5' (HD5) 사건도 있고,이거 역시 초기 제품이라 유료 베타테스터의 기운이 느껴져서 좀 걱정이 되..
에..통계 포스팅들이 보이길래, 저도 Feel 받아서 지금까지의 통계를 한 번 내보겠습니다.아래 [ 괄호 ] 부분을 펴서 보시면 됩니다.#그래프의 숫자 표시 순서는 왼 쪽 부터 차례대로 썼고, 원 그래프는 시계방향으로 보시면 됩니다.[#M_[1. 전체 통계]|[접기]|전체 방문자는 7500..
지금까지는 안 보였던 우리 동네 파닭집이 있다는 전단지를 입수하고, 아싸라비야 !!! 환호성을 지른지 어언 한 달.벼르고 벼르다 드디어 파닭을 시켰습니다.근데.. 트러블이 좀 있었어요.분명히 평범한 일반 양념 2마리 셋트를 시켰는데'오븐 후라이드1' 이랑 '오븐 양념 1' 로 ..
테크2가 곧 출시할 시점이 다가오는지라남들 안할 때 하고 있는 테크1 이군요.일단 오락실과 거리도 꽤 되는데다, 비싸서 자주 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전 2가 나오거나 말거나 신경 안 씁니다. 어차피 파플러 유저인데.여튼, 오랜만에 또 하러 갔습니다.이번엔 "대여" 란걸 처음..
원문 : http://cafe.naver.com/vilivmania/157637원문 : http://cafe.naver.com/vilivmania/157595그리고,빌립 P3 기다리는 분들이나, HD5 못 받은 분들은 위 상황극 너무 그럴싸 하지 않나요?저번에는 기계 결함? 그리고 이번에는 생산자재 부족이라지만이젠 다 핑계로밖에 안 들..
1. 카스 소스 발로 축구하는게 아니라, 칼로 축구하는 것만 빼면 별 특징 없는 제일 노멀틱한 축구.공 잘 보면 야구공같이 생겼는데 신경쓰면 지는거죠.골 넣으면 게임 끝나며 처음 위치로 리셋 됨.그리고 이 서버는 킬 하는건 막아놨더군요. 덧)카스는 서버마다 설정이 다른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