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탑 추가 업글 – 2
1. 트리니티 쿨러 장착 조립은 친절한 설명서대로 하니 어려울 줄 알았는데, 쉬웠습니다. 케이스에 딱 맞는 사이즈네요. 근데 크기가 커서 메인보드 나사 고정하고 나서야 배선 위치 및 선정리가 HELL이 된다는 걸 뒤늦게 깨달…
1. 트리니티 쿨러 장착 조립은 친절한 설명서대로 하니 어려울 줄 알았는데, 쉬웠습니다. 케이스에 딱 맞는 사이즈네요. 근데 크기가 커서 메인보드 나사 고정하고 나서야 배선 위치 및 선정리가 HELL이 된다는 걸 뒤늦게 깨달…
1. 먼저 이전의 케이스 박살건에 대해. A/S 전화하니 그냥 아무 말 없이 앞판 부품 택배로 쏴 줬습니다. 왜 이 회사가 케이스 회사중에 A/S로 유명한지 몸소 실감. 2. Seagate 2TB Barracuda ST2000DM001 (SATA3/7200/64M) 추…
RTM은 한 달 전에 나왔지만 정식발매를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7에서 왔죠. 일단 8.1은 이 글을 쓰는 현재 시점에서 '인증툴'은 아직 없습니다. 1. 키를 알아서 구하던지 2. 8 정돌러라 키가 있다던지 3. 예전 무료로 WMC 키를 …
벼르고 벼르던 SSD 용량 120/8 계열, 840 프로를 질렀습니다. 60/64 계열은 OS에 프로그램이나 게임 2~4개 정도 깔면 거의 꽉 차서 게임 포함 거의 대부분 프로그램들을 데이터 하드로 돌려야 합니다. (대신 포맷시 재설치의 …
노트북 사용 4년차에 접어들면서.. 사양도 가끔 필요할 때 좀 부족하고 여튼 걸리기 때문에, 이제 데스크탑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껴 큰 맘 먹고 지르게 되겠습니다. 무려 하스웰로 말이지요. 이전과 같이 구매는 오픈마켓으로 …
새로 구매한 넷메이트 터치펜입니다. 이전 싸구려 터치펜이 1주일도 못 되서 앞에 비닐이 찢어져서 좀 더 쓰다 봉인, 버렸습니다. 싼게 비지떡. 그래서 이번엔 가격 좀 되는걸로 구매했음. 뱀부나 jot 펜이 최상위 급인거 같던…
iOS 지금 사용중인 내 기준 어플 추천 및 정리. 글이 되겠다. 기준은 아이패드4. 굵은 글씨가 아닌건 갈아타거나 접어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어플, 하늘색 글씨는 세일 이벤트 때 구입한 어플. (+)는 유니버셜 앱. 빨간 글…
한 제품을 쓰게되면, 부가 악세사리는 같은 자사 제품을 써야 궁합에 잘 맞는다죠. 그래서 지르게 된 레이저의 마우스 패드 입니다. 골리아투스. 이 마우스 패드는 컨트롤과 스피드 버전으로 나뉘어 있는데, 저는 스피드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