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가을 말부터 16년 신년 시작
글 자체는 아마 15/11/16부터 시작일텐데... 공백이 너무 길었습니다. 방황의 정점을 찍고 이제 한숨 돌리고 쓸 수 있게 되었네요 :) 1. 어쩌다보니 11월 당시 KBS1의 콘서트 7080을 직관했었습니다. 이름 그대로 올드비 7080…
글 자체는 아마 15/11/16부터 시작일텐데... 공백이 너무 길었습니다. 방황의 정점을 찍고 이제 한숨 돌리고 쓸 수 있게 되었네요 :) 1. 어쩌다보니 11월 당시 KBS1의 콘서트 7080을 직관했었습니다. 이름 그대로 올드비 7080…
1. 중동판 TSAR BOMBA ~MERS Edition~ 제가 사는 동네도 뚫렸습니다...만 초기 대처가 되었고 안전병원 지정되었더군요. 행여 (안 좋은 의미의)로또에 당첨되지 않도록 여러분들의 건승을 빌겠습니다. 2. 정지 먹은 중고딩나라…
미루다 미루다 미루다 이제야..... 몰아서 쓰다보니 너무 많네요. 1. 애니 음악 수집에 손 놓은지 어언 1년이 되었습니다. 입덕하고 아마 비슷한 시기에 시작했을테니 햇수로는 그 나이랑 비슷합니다만... 수작업의 고된 앨범…
1. 라이브 티켓팅 포기. .... 떡밥 풀어질 때부터 계획하고 있던 라이브 예매 2종류 전부 DROP했습니다. 럽라 라이브 뷰잉도 이미 끝났죠. 란티스 마츠리도 포기했네요. 란티스의 경우는 정말 안 가면 후회하겠다 느낌이 오긴 …
현대인의 눈은 피로하다더니, 안경몹으로 진화하였습니다. ...... 아니 단순히 부모님 말 듣고 테만 끼고 다니는 패션 어쩌고저쩌고 생각하고 그냥 가볍게 갔는데 아니 이게 무슨 날벼락이요... 복학하고 부터 어쩐지 강의 들…
1. 해돋이를 보러 갔습니다. .......는 동네 뒷산 ~_~ 바글바글하더군요. 올라가면서 바로 있는 교회에서 빵 나눠줘서 맛있게 먹었고. 5분 걸어 정상에 들어가니 안내 방송과 노래, 난로, 그리고 동네 의원님덜 소개랑 풍선 날…
1. 2014년 결산은 그런거 없어요. 한 게 있었나 지금도 모를 정도로(..........) 너무 허탈하게 순식간에 지나간 한 해 였습니다. 고로 2015년도 컴온했으니, 올 해는 열심히 나와야겠죠. 새 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
1. 감기 + 위경련 조심하세요 犬고생합니다. 저저번 주는 감기, 저번 주도 그래서 동네병원 갔다가 이틀치 약 먹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번 주는 기어코 응급실을.... 하... 진짜. 이런적도 있었군요. 이야 이게 벌써 5년전이…
1. 이제는 먼 나라 이야기 초뒷북이지만... 올 해도 수능 치시는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제는 너무도 먼 나라 이야기 같네요. 2. 실습 종료 1달 조금 넘는 기간동안의 실습이 11/13일, 수능날을 기준으로 종료했습니다. 후련…
1. 겨울이군요 가을이 아니네요 겨울입니다. 으으 추워요 그런고로 저는 이 달 초 부터 밤에는 오늘도 내복+츄리닝(or 깔깔이)으로 풀무장을 합니다. 따뜻한게 세계 제일 아니겠습니까. 2. 야외활동 실습은 주말로 꾸준히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