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ㅡ리스마스 기념
활도 안쓰는데 찍은 제련. 솜씨 아직 100도 안 넘음 ㅋㅋㅋ 돈 별로 안 들어서 그런가 감동이 업ㅅ다. (동생 지원 야금의 힘)
3rd Stage – Rebirth
활도 안쓰는데 찍은 제련. 솜씨 아직 100도 안 넘음 ㅋㅋㅋ 돈 별로 안 들어서 그런가 감동이 업ㅅ다. (동생 지원 야금의 힘)
집으로 우편이 온건 지난주 목요일쯤이지만.. 저번 주말은 기숙사에 있었기에 오늘 집에와서 붙였습니다. 요렇게 변했습니다. 사진이 좀 흔들렸군.. 펜티엄 스티커는 떼어내기 편했는데 비스타 스티커는 코팅처리 되있더군요. 떼는데 애먹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꾸깃꾸깃 -> 쓰레..
어제 오늘 이것 땜에 잠을 못 잤는데, 이걸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참 고민 많이 했습니다. 학과장님이 권유해 주신거고, 학교에서 거의 2/3 정도 지원해주며, 부모님도 이런 기회는 없다고 가보라고 해서 오늘 아침 결단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낮에 신청하고 여권 발급도 신청..
4월말에 시작해서 이만큼 했군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텍큐닷컴에 오길 잘한거 같습니다. 관심블로그의 인맥 유입의 힘이란.. 그러고보니 댓글이 딱 600개군요. ... 초라하군요. 변변찮은곳에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맨발에 슬리퍼로 나가는건 자살행위. 두 번 이 온도로 기숙사 밥 먹으러 갔다 발가락 터지는줄 알았다. 일주일째 온도가 영상으로 못 올라가는구나.
포맷 중 자료 증발로 인해 재설치하고 다시 고생하게 한 투유.. 그리고 마히루 스토리 때문에 클리어 시간에 발목이 잡히기도 했죠. 전부 본편 이전 과거 회상 이야기라 좀 더 마음에 와 닿은거 같았습니다. 딱 하나 기계의 꿈 스토리만 예외적으로 그냥 팬서비스 차원으로 만든 ..
어떤 폐인의 허장성세. 쉽더군요. 단어 껴 맞추기가 어렵지. 역시 섬나라다. 진짜 이런건 기가막히게 잘 만든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