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음악 – 은혜를 모르는 놈들
니킥.. 인간아 왜 여기와서 깝치냐. 온 동네 누비고 댕기는 인간 병사. 순식간에 난장판됬음.. 저 분 버서커로 했음 대받이었을텐데.. 어제 다 썼댄다 칫. 원 모어 날라차기. 근데 초급이라 죽은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ㅡㅡ 웃기는 파티더니 결국 최종장 끝나고 관광했음.
second stage
니킥.. 인간아 왜 여기와서 깝치냐. 온 동네 누비고 댕기는 인간 병사. 순식간에 난장판됬음.. 저 분 버서커로 했음 대받이었을텐데.. 어제 다 썼댄다 칫. 원 모어 날라차기. 근데 초급이라 죽은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ㅡㅡ 웃기는 파티더니 결국 최종장 끝나고 관광했음.
ㅅㅂ 컴터 또 맛갔네 ㅡㅡ;; 하드 또 밀어버릴 준비중이다.. 아 썅 짜증난다.
자칼 + 심냄의 힘 = 영광의 경험치 ㅅㅂ... 어쨌든 이로써 잡 타이틀 하나 추가. 했는데,, 쟤 끝나니까 얘 시작이냐 ㅡㅡ;; 골리앗 잡은 인간. 개념 관광하느라 ㅅㄱ했다 임허세.
ㅋㅋㅋ 전엔 마일리지 12000까지 모아봤는데.. 요샌 3000 넘기가 힘드네;; 이것저것 쓰다보니까.. ㅡㅡ
고전 마법 볼트 조합. 학교 가기 전까지 못찍으려나.. 1주환을 질러? 진리의 새끼 너구리 보스. 마스터까지 어풀 1400회 남았는데 심냄 대여점 2군데 파업했냐 ㅅㅂ.. 왜 안 빌려주는건데 ㅡㅡ 유일한 연금술 스킬인 흡혈 드레인.. 꼬르르르르르르륵, 퍽. AP 오링 끝. 70몇 금방쓰..
축복의 리큐르를 그냥 먹였음. 30포 완벽수리. 이제 마음대로 들고 댕기지도 못함. 잘 보니까 윈밀 초간지네... 바람개비 삘나는 듯. 근데 쓰고 싶어서 쓴게 아니다 ㅠㅠ 님좀 짱인듯.. 약셋 그냥 내가 먹겠음. 너구리랑 개미굴은 어떨까나..
k3g클럽 등 여러군데에서 해본 사람 결과들이 속속 올라오길래 2009 모에 적성검사 나도 해 봄 ㄱ- 키가 나보다 크구만 ㅡㅡ? 솔직히 나보다 컸으면 좋겠다. 내가 작은지라. 다른거 다 필요없음. 현실감각만 일반적이면 됨 ㅇㅇ 저거 등급이 위험 < 심각 < 막장 이라더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