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녘보다 유리색인 (요아케) 를 시작했는데..

    생각없이 ‘아 어거스트꺼지’ 하고 받고 공략을 찾는 도중에.. 보고 말았네요. ‘본편 -> PS2 역이식 (신 캐릭 / No H) -> 팬디스크’ 이건 (원래 FA 가 아니었다면 잡을라고 했던) 파르페 시리즈랑 구조가 똑같잖아! 파르페 시리즈는 곤약 + 파르페 복합 팬디스크인 포셋트를 하려고 집을려 했던거임. 사실 곤약을 위해서라죠 (……) 파르페가 저 구조로 되어 있는건 오래전부터 알고 시작하려고…

  • 운영 정책

    Responsibility of The TuNings, Policy Management. ※ 블로그 운영 정책 및 저작권 규약 (최종 수정 및 시행 : 2016/01/01) ※ 기본적으로 사용자의 개인적인 판단에 따라 이용 하시기를 바랍니다.  IE 11 이상 혹은 edge, 파폭, 크롬, 사파리, 오페라 등의 웹 브라우저의 사용을 권합니다.  포스팅 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CCL 4.0 국제 라이센스 내용에 따르고 있습니다. 필자는 기분,직감,느낌에 따라…

  • 연대표

      Chronological Table of Blog 블로그 연혁입니다. # Since 2004 ~ 2017  ::  – The 13th Anniversary – 2004 ~ 2009.04.29  ::  네이버 블로그  //  The 1st Stage(2~3 번의 초기화로 인해 2008년까지의 글은 전혀 남아있지 않음)  2009.04.29 ~ 2010.04.27  ::  (古) 구글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  //  The 2nd Stage(이 때 사용한 블로그 주소는 현재 티스토리 주소로 넘김…

  • 사이트맵

    Sitemap 블로그 메뉴 안내입니다. Main ) 최상단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Line ) 마이크로 블로그 같이 짧은 생각 같은 단문이 적혀 있습니다.트위터와 동기화하여 공유되어 보여지기도 합니다. Local ) 위치 로그입니다. 가끔 지도 위치를 정확히 추적해야 할 때 사용합니다. 구글 맵으로 위치를 추적한 포스팅의 글들은 여기에 기록이 남습니다. T.Wiki ) ‘TuNE’s Wiki’ 의 약자입니다.키워드[keylog] 기능이며, 보통 그 단어에…

  • 3차 이전 / 공사 끝

    결국 현실에 굴복해서 티스토리로 이전. … 아쉽네요. 이전따위.. 본래 하루이틀이면 뚝딱 해결할 문제지만, ‘글 구조 <p> / <div> 태그 구조를 -> <br> 태그로 전부 통일 시키는 것’ ‘고해상도 사진 파일 5~600대로 변환 수정 (컴퓨터 캡쳐는 제외)’ 전체 370개 중 약 320개 가량인가 설치형 텍큐로 이사가기 전까지의 모든 글 대상으로 작업해서 약 5일 가량 글 손질…

  • 3차 블로그 이전 공고

    주소 : http://mtune.pe.kr/tc(/TuNE) -> http://mtune.pe.kr RSS : http://mtune.pe.kr/tc(/TuNE)/rss -> http://mtune.pe.kr/rss 자료 정리 및 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계정 만료일은 8월 20일이므로,8월 19일 밤 11:00 쯤 데이터를 완전히 이동합니다.주소는 데이터 이전 완료 후 빠른 시간 안에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완료.

  • 다시 공사중

    1. 온전한 데이터 보존을 위해 임시적으로 모든 댓글/트랙백 차단합니다.2. 모바일 접속 글 작성 / 방명록 글 작성은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3. 몇 시간 접속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이사합니다.티스토리일지 새 호스팅일지는 모릅니다.# 예정 기간 : ± 7일

  • 오랜만에 제대로 쓰는 일상

    1.드디어 강제 징집서가 왔습니다. 이제 군 휴학으로 돌려야겠군요.다음 주에 일단 학과장님께 문의드리겠지만 전화로 해결이 안되는 거라면반년만에 충청북도 최상단 행 기차를 타게 되겠네요. 2.어제 새벽 1시 50분부터 약 15분? 동안 친 천둥번개..이 정도의 심장멎는 폭렬음은 처음 듣는군요. 온 가족이 다 깼음 -_- 3.근 6년을 쓰던 선풍기가 드디어 맛이 갔습니다.3년 전인가 고3 때 화나서 걷어차서 모가지 부러졌다…

  • 사고 건 종합 댓글 겸 결론

    후.. 차마 이 글에는 댓글을 달지 못하겠군요. 댓글 내용 포함해서 어머니랑 계속 이야기를 했습니다.. 만 결국 No 병원으로 결론지었습니다.솔직히 가기가 너무 애매한 정도라.. 병원이라고 해도 이렇게 상태가 미약하면 못 잡는다고. 계속 이틀 내내 파스 붙이고 (내일까지 붙일 생각), 틈틈히 스트레칭으로 몸 풀고 있고,그리고 수박, 쌀 바구니 좀 들을 일이 있었는데도 위화감 전혀 못 느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