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말과 예의’ 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는 시기입니다.
1. 각종 보기 안 좋은 부분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글 제가 생각하는 기준으로 말하면, 막말 드립은 가까운 사람들과 어느 정도의 관계와 글 내용이냐에 따라 조금 달라질 수도 있으므로 욕설과는 따로 별개로 구별을 내리고, 욕…
1. 각종 보기 안 좋은 부분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글 제가 생각하는 기준으로 말하면, 막말 드립은 가까운 사람들과 어느 정도의 관계와 글 내용이냐에 따라 조금 달라질 수도 있으므로 욕설과는 따로 별개로 구별을 내리고, 욕…
기어코 어제는 1천명 넘어갔네요 (.......) 일주일 지켜봤습니다만, 저 날 전까지는 잘만 돌아가던 통계가 뭐 때문에 뻥튀기 되는건지 저는 원체 알 수가 없어요. 바로가기 : 이전 통계 리퍼러 기록은 저번 통계 포스팅 그대로…
노트에게 부탁해 : 바람에게 부탁해 레이디 메이드 지옥 : Ladymade Star 헬즈 : Miles 이 미션에 한해서는 김적절한 비유가 아닐까요. 4키 4렙 x3 곡 + 소요시간 대충 ±10시간 이상 걸렸다는.. (대충 2~3일 : 못 깬 날은 gg …
원래라면 당일인 그 날 해야 했지만, 시간차와 나름 할 일도 있어서 그 때 서술을 못했던.. (아 생각해보면 기억의 망각이 제일 큰 원인인듯) 오마케. 음식 레코드입니다. 너무 뒷북인가. 올 해는 케잌대신 피자를 먹었습니다.…
이번에 중고로 영입한 cm700, 일명 7미터입니다. 중고 거래로 구매한 첫 물건이 되는군요. 예전부터 생각 날 때마다 눈팅했던 물건이지요. 판매자 분이 실 사용기간 3~4일 정도라고 했고 (이걸 믿어야하는진 모르겠지만) , 지…
득보다는 실이 많겠지만, 오늘부로 몇 개월간 지속했던 마이크로 블로그 라이프를 접고 요즘/트위터/미투데이의 계정을 완전히 파기 했습니다. 이 글은 댓글/트랙백 닫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질문도 받지 않습니다. 나중에 다…
다만 오늘을 끝으로 이 날에 대한 평온은 이제 잠시 떠나가게 되겠고, 아마 내년과 후년에 이 날은 연두 색의 고된 땅에서 100% 있겠지요. 허긴 생각해보니 작년에는 시청 알바 때문에 날이 빠르게 돌아갔는데, 오늘은 그냥 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