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름의 결론1. 1주 내내 계속 날라온 택배 릴레이 덕에 죽을뻔함. ^^ 특히 첫 날은 4개의 상자가 한꺼번에, 그 것도 기사 놈들이 기껏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써 놓았건만.. 걍 씹고 문 앞에 버려두고 간 덕에 어무니가 출근했는데, 점심 때… 서브컬쳐 › 라노벨,코믹스 2012년 5월 20일 댓글 2